&TEAM, 서울콘 화려 피날레…'성장史' 증명 작성일 06-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jL8uKG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7eaeb190fd1385cef9079222f308713b5b83d384533645e0b441fcbad23b1" dmcf-pid="uVAo679H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fnnewsi/20250609161232524msap.jpg" data-org-width="570" dmcf-mid="04cgPz2X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fnnewsi/20250609161232524ms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cc9dbd97fa17166dd440cca6d89f7dc98b3b479a10dd74884a96b768327c9b" dmcf-pid="7gyhARLKdp" dmcf-ptype="general">그룹 &TEAM이 서울의 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65213b9eb87759a679f28d482200a44229ac244e5a7b31f4ada140933ba5aed" dmcf-pid="zaWlceo9L0" dmcf-ptype="general">&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 7~8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25 &TEAM CONCERT TOUR 'AWAKEN THE BLOODLINE' in SEOU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틀 간 3회에 걸쳐 진행된 이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고,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돼 총 1만 50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1f056f140e82d19d3c69dccb1b8df5ee0edf386449412de9ed9b9f9f9674564b" dmcf-pid="qNYSkdg2d3" dmcf-ptype="general">&TEAM에게 공연 무대는 퍼포먼스를 위한 공간 이상이었다. 팀 정체성인 '늑대 DNA'와 이를 바탕으로 한 세계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야기의 연장선이자 확장판이었다. 오디션 당시 미션곡과 데뷔곡부터 최근 발매된 세 번째 싱글의 수록곡까지 약 150분간 23곡의 무대가 펼쳐졌다. 아홉 멤버는 한층 성장한 실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뽐냈고, &TEAM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입체적으로 풀어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715bbffc1a14f70c29902f1f814764ae50ebf6ba9a8e01a220b448aeaa019" dmcf-pid="BjGvEJaV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fnnewsi/20250609161232715jjrm.jpg" data-org-width="570" dmcf-mid="pYK7HOva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fnnewsi/20250609161232715jj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46959ae9dab631c35363c12545a23fe1311e15d57c057988b9575408ec29d7" dmcf-pid="bAHTDiNfRt" dmcf-ptype="general">역동적인 군무가 인상적인 'Go in Blind', 청량하고 풋풋한 감성의 'Koegawari', 'Aoarashi', 'Dropkick'을 비롯해 각양각색 분위기의 사계절 시리즈 곡들,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연상케 한 'Big suki', 스탠딩 마이크 퍼포먼스로 색다른 멋을 선사한 'Wolf type' 등 매 무대 차별화된 콘셉트와 어우러진 이들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이 돋보였다. 특히 후반부 'War Cry'와 'FIREWORK' 무대에서는 팬들의 함성과 떼창이 더해져 현장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d4a95cc988b0b9e5a8bf6ab2085e2c540eb1f0fbf9a2b777cc084852c58e3b72" dmcf-pid="KcXywnj4i1" dmcf-ptype="general">무대 연출 역시 공연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했다. 대형 LED를 통해 구현된 '월식(月蝕)'과 '포식자의 눈' 비주얼은 공연 전반에 서사적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또한 회전형 돌출 무대와 언덕형 세트, 각종 리프트와 레이저, 특수 효과가 각 곡의 감정선을 풍부하게 채웠다. </p> <p contents-hash="9d31e68c75c7efeae4cb1204f0a015ea81efc11bf4106e24755231adcf3ac07e" dmcf-pid="9kZWrLA8M5"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멤버들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TEAM은 "서울 공연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었고,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이 무대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루네(LUNÉ)의 에너지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된다. 더 큰 공연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06d9412481e98584542a5f1912c10b9934b0d6c671678deccd6d1f04cbc9e65" dmcf-pid="2E5Ymoc6dZ"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을 기점으로 반환점을 돈 &TEAM의 아시아 투어는 오는 15일 자카르타, 20일 타이베이, 7월 5~6일 효고, 7월 26일 홍콩으로 이어진다. 이후 10월 25~26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p> <p contents-hash="913b491fe42439cfc00677f86ce0a8d2b39565529aa9098474ab25a6396fa8f7" dmcf-pid="VD1GsgkPJX" dmcf-ptype="general">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하이브 레이블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부상 이어…박나래, 조모상 비보 "목포서 빈소 지켜" [공식] 06-09 다음 음율·재희·몽돌·Vans···킨디라운지 추천 초여름 신보 4선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