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국제 규격' 맞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 재개관 기념식 개최 작성일 06-09 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 및 지도자 60명 참석한 가운데 재개관 기념식 열어<br>경영풀 수심 변경·친환경 건식공법 사용한 멀터풀 도입<br>유승민 회장 "이곳에서 새로운 영광 기록 펼쳐지길 바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09/0004494816_001_20250609162511489.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 다섯 번째)이 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 재개관 기념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체육회</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09/0004494816_002_20250609162511534.jpg" alt="" /><em class="img_desc">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 재개관 기념식에서 향상된 훈련 환경을 선보이기 위한 시연에 나섰다. 사진 제공=대한체육회</em></span><br>[서울경제] <br><br>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수영센터가 국제 규격으로 새단장을 마쳤다.<br><br>대한체육회는 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수영센터 재개관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성복 대한수영연맹 부회장, 맹호승 대한철인3종협회장, 피봉석 대한근대5종연맹 부회장을 비롯해 수영 종목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br><br>이 자리에서 수영 국가대표 선수들은 주요 경영 종목(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시연을 통해 향상된 훈련 환경을 직접 선보였다.<br><br>수영센터 경영풀 공사는 총 55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4년 9월에 착공해 올해 4월 25일에 준공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국제대회 추세에 맞춰 경영풀 수심을 2m에서 3m로 변경했으며 친환경 건식공법을 사용한 멀터풀(Myrtha Pool)을 도입했다.<br><br>멀터풀은 30년 이상 올림픽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사용된 수조로, 이탈리아 자재를 사용한 친환경 건식 수조이다. 이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대회와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됐다.<br><br>유승민 회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선수·지도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곳에서 새로운 영광의 기록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해리슨, UFC 챔피언 등극…트럼프도 축하 입맞춤 06-09 다음 진천 선수촌 수영센터, 국제규격으로 새 단장…'수심 3m 풀'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