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상 쾌거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韓 팬들에게 감사" 작성일 06-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tXQqVZ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fd019ef756de3590c572c92370af43de24ec0e5a587e0993c28100fab8331" dmcf-pid="HKFZxBf5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쩌면 해피엔딩, 윌 애런슨 작곡가, 박천휴 작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63612935pyep.jpg" data-org-width="658" dmcf-mid="YKjoGsSg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63612935py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쩌면 해피엔딩, 윌 애런슨 작곡가, 박천휴 작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2a991dd7ba2c7b76b04d9db463220f5d4fcf637d242e275fcb636b89e59ca6" dmcf-pid="X935Mb41H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제78회 토니어워즈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6관왕 쾌거를 이룬 가운데,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가 수상의 기쁨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c175c2bfc99d744c86c0742dcf2a3642391c0dfcb1ec7b0b8d8b88d0d9f141ab" dmcf-pid="Z201RK8tHv"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어워즈에서 '어쩌면 해피엔딩'은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작품상, 극본상, 작곡·작사상, 최우수 무대디자인상, 연출상, 남우주연상까지 총 6개 부문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p> <p contents-hash="b30b8e5a66ddf083820439c6bed1ba7a800f5f2b77cf1a68d186e4a0807d5938" dmcf-pid="5Vpte96FYS" dmcf-ptype="general">1947년 시작된 토니어워즈(Tony Awards)는 미국 연극·뮤지컬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으로,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는 이날 작곡·작사상, 극본상을 공동 수상했다. 특히 박천휴 작가는 한국 창작가 최초로 토니어워즈 수상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p> <p contents-hash="9a2d08920f7e9fc2e2ae74fcddeb1c1ca5ff64651ae73fef3114b3fff77366dc" dmcf-pid="1fUFd2P35l"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이 끝난 후, '어쩌다 해피엔딩' 브로드웨이 공연 투자사인 NHN링크는 박천휴 작가, 윌 애런슨 작곡가의 수상 소감을 담은 영상을 공개헀다.</p> <p contents-hash="6196dde03dff0f76dbf7ad83a8266a079bfbaeabc4be24bca89232ae52e4554b" dmcf-pid="t4u3JVQ05h" dmcf-ptype="general">"신난다"고 소감을 밝힌 박 작가는 "오랫동안 함께 고생한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기뻐해 주셔서 더 뿌듯하다"라고 밝혔다. 윌 애런슨 작곡가 역시 "믿을 수가 없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20ff0f2cb52b91201ae161beb44de84e5a76fcbca5d1dea52fd70f6f537d52" dmcf-pid="F870ifxp1C" dmcf-ptype="general">박천휴 작가는 "한국과 미국의 관객 반응이 비슷하다. 정말 뿌듯하고 감동"이라며 "뉴욕 팬들은 자신들의 별명을 '반딧불이'라고 붙였고, 한국에서는 '헬퍼봇'이라고 붙였다. '반딧불이'와 '헬퍼봇'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4ae8e183c49617ac48a432e9115027ff2dcebb48d64bba8d3bda4ff788f13df7" dmcf-pid="36zpn4MUXI" dmcf-ptype="general">특히 10년 전 한국에서 처음 진행됐던 트라이아웃 공연을 언급하며 "한국 관객 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이 없었다면 이렇게 오랫동안 뉴욕 공연을 준비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한국 관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또한 연내 예정된 10주년 공연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ad90c257d7735a951bc908fd189ddeb1a226e87a3427a3353451e85f4933633" dmcf-pid="0PqUL8RuYO" dmcf-ptype="general">또한 박천휴 작곡가는 "뮤지컬 '일 테노레' 재연을 빨리 무대에 올리고 싶다. 앞으로 '일 테노레', '고스트 베이커리'를 더 다듬고 영어권에서도 공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새로운 이야기도 준비 중이다"라며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bc94568a6b054d081f43f3bb9cc78a551573baad625a62fc8e852daa5831ba7d" dmcf-pid="pQBuo6e7Zs" dmcf-ptype="general">'어쩌면 해피엔딩' 국내 공연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진행되며, 오는 10월 30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한다.</p> <p contents-hash="0feb6a08e4631cdb2d7f731073ee0e0633374872342b9cfddca9ed4a9908ad73" dmcf-pid="Uxb7gPdz1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NHN링크]</p> <p contents-hash="122e22609727ba76b443db02727934d1103fbf8ae50dedfbab4f6231886afb04" dmcf-pid="uxb7gPdzX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어쩌면 해피엔딩</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7MKzaQJqZ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류경수, 박보영에 무심 플러팅 “난 좋던데 우리 소문” 06-09 다음 올아워즈, 유럽 투어 마무리…글로벌 화력 '활활'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