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박보영에 무심 플러팅 “난 좋던데 우리 소문” 작성일 06-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Qte96F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974eea1400a5f12d86f0a359e8ff97ccb64e41cd42d530fac074b8c508420" dmcf-pid="xExFd2P3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163603603etyf.jpg" data-org-width="680" dmcf-mid="PHN9kdg2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163603603et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e1eba00151c264aaece64948d30a6b01141107a5650f1f0a83187d93cd93b5" dmcf-pid="yzygHOvaWn" dmcf-ptype="general"> <br>배우 류경수가 폭넓은 연기로 흡인력을 높였다. </div> <p contents-hash="31578822a4c1a622903208d431fc7127ff7e450276a6dc5b683204d1d86fb14d" dmcf-pid="WqWaXITNCi"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유미래(박보영 분)를 향해 묘한 감정을 드러낸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79d84fbf67cb4fca93f8878a7e22182e4e730bddf5abbffabc6eb395df74748" dmcf-pid="YBYNZCyjT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한세진의 과거가 그려졌다. 특히 할아버지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던 마음과 함께 낡은 의자는 물론 작업복을 입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는 할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이 서려 있었다.</p> <p contents-hash="82c25f356b834403f252da6b9081c705362d1d4688acd01f25e6cdb80a526442" dmcf-pid="GbGj5hWAWd"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폭우 속에서 고군분투하던 한세진은 박살 난 의자와 물건들을 바라보고 절규했다. 또한, 모든 게 원망스러운 듯 하늘 향해 소리치던 중 예상치 못한 유미래의 등장에 어안이 벙벙한 얼굴로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2abd6b2fafffb10f23bc31a7f70e65a04ed776fd3c16c3f01be9c55f666684c" dmcf-pid="HbGj5hWATe"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 도착한 한세진은 생각나는 데가 농장뿐이었다는 유미래의 말에 옅은 미소를 보였다. 더욱이 한세진은 둘 사이를 오해하는 소문이 돌자 불편해했던 유미래에게 자신은 그 소문이 좋다고 무덤덤하게 답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b329cf539a0c61fdb809207aaf207742ecde375018243d9bb0d8afa7d3b3717" dmcf-pid="XKHA1lYclR"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겉은 차가워 보여도 속은 따뜻한 매력을 발산하며 캐릭터를 보다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특히 무미건조한 말투로 웃음을 유발하다가도 어느새 진심이 담긴 눈빛으로 변주하는 표현력이 브라운관을 빠져들게 했다.</p> <p contents-hash="414fb6e7a2cc497de8c415c836aeccb5b5f2f94ea9ca861a1a3c1f81647c24df" dmcf-pid="Z9XctSGkTM" dmcf-ptype="general">더불어 각기 다른 상황마다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아내 이입할 수 있게 도왔다. 이렇듯 류경수는 안정적이고 단단한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견고하게 쌓아 올리며 시청자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4f9ee5d92466e750ca9de88151ce411ed23400608d2daa20863c82ca9b1c000" dmcf-pid="52ZkFvHESx" dmcf-ptype="general">한편,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c04e6305b53c28c0c7e2dbf7a7393647cf71697017c9bc2da4f875f7da76b76" dmcf-pid="1V5E3TXDlQ" dmcf-ptype="general">이진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은경, 해병대 子 효심 자랑 “월급 모아 100만 원 용돈 줘” (4인용) 06-09 다음 토니상 쾌거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韓 팬들에게 감사"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