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대마 사냥꾼 작성일 06-09 8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8강 ○ 원성진 9단 ● 이지현 9단 초점9(142~147)</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09/0005505749_001_20250609165638087.jpg" alt="" /></span><br><br>지난 4월 이지현은 9단끼리 모여 누가 가장 센가를 겨루는 대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결승3번기 무대에 올랐다. 상대는 이 시대 세계 최강이라는 말을 듣는 신진서. 결승3번기 첫판은 94수에서 끝났다. 신진서가 위험한 수를 두었다. 공격에서 나선 이지현은 대마를 잡는 수읽기에 힘을 모았고 모두를 놀라게 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뒤져 있던 세계 최강이 이기자고 마음을 다지고 나온 결승 2국에서도 대마가 사느냐 잡히느냐로 승패가 갈렸다. 우승을 판가름하는 마지막 한판에서도 대마가 잡히며 끝이 났다. 이지현은 "기적이 일어난 것 같다"고 말하며 기뻐했다. 돌이 부딪치는 싸움에서 세계 최강 신진서를 쓰러뜨린 이지현이 그 힘을 다시 뿜어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09/0005505749_002_20250609165638117.jpg" alt="" /></span><br><br>흑45에 붙이고 47에 끊은 순간 위쪽 백말이 사는 길이 사라졌다. <참고 1도> 백1에 늘면 흑2에 뛰어 백 대마를 가둔다. <참고 2도>처럼 몸부림쳐도 다 헛일이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젠 내가 '흙신' 06-09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스티키’와 다르게 끈적하게, 핫한 매력 보여줄 것”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