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싸고 도망간 배달 기사 찾습니다”…숨은 진실은?(‘히든아이’) 작성일 06-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iIB5ph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4d53ce6671f0e627769362ea816f82628aaead20545bfd26723f55532d2a6" dmcf-pid="fPnCb1Ul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든아이’. 사진| 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today/20250609165527475njig.png" data-org-width="700" dmcf-mid="2hwZMb41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today/20250609165527475nji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든아이’. 사진| 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40fc438ae5b886747d181e760eff3bcf14dd6798ab2e7f925a205f3421d138" dmcf-pid="4QLhKtuSUH" dmcf-ptype="general"> ‘깔끔왕’ 브라이언이 기겁할 사연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6530efed5e1e5fdc23c3f807d945fa1aaf6f1b132b4f5dcd7301ef92577c523f" dmcf-pid="8xol9F7v3G" dmcf-ptype="general">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박하선, 소유가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브라이언이 스페셜MC로 함께한다.</p> <p contents-hash="13348ac3282b4330bb27ee4c461cd446295201009672500174640dc67888ee90" dmcf-pid="6MgS23zTUY" dmcf-ptype="general">현장 세 컷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발칵 뒤집었던 “X 싸고 도망간 배달 기사 찾습니다” 사건의 전말이 최초로 드러난다. 배달 기사가 건물 안에서 대변을 본 후 심지어 음란행위까지 했다는 사실에 ‘깔끔왕’ 브라이언은 기겁하며 질색했다고.</p> <p contents-hash="7d5eea9936f85104241044fb257488cf3cdd2b3a58dff28af09ff8a9f0e70dcb" dmcf-pid="Pq8AtSGk3W" dmcf-ptype="general">이후 배달 기사의 신상까지 유출되며 배달 기사는 막대한 피해를 봤고, 소문은 점점 확산됐다. 하지만, 이 사건엔 밝혀지지 않는 반전의 진실이 숨어 있었다. 히든아이가 단독 입수한 CCTV 영상으로 그날의 진실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1cb280e312e916a8a876be95f740ef45b51fa87e10f9b5c73998d33cd19371b" dmcf-pid="QB6cFvHEFy" dmcf-ptype="general">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4세 아이를 집어 던지는 남성이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되어 출연진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브라이언은 라이벌(?)인 김동현까지 소환, “(김동현이) 똑같이 던져줘야 해”라며 분노했고 프로파일러 권일용 또한 “부모 자격이 없다”며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832acac9d0b6e7672e5a5cbed3e770cee9d398c31a93fe0f9b807250fca3ca6f" dmcf-pid="xbPk3TXD7T" dmcf-ptype="general">사건 이후 가해 남성은 피해 아동의 부모와 통화에 웃는 등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고 이에 출연진들은 할 말을 잃었다. 스튜디오를 침묵에 빠뜨린 가해 남성이 던진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1ae6310942ebe9cef74f3a7f050217482b6535b23e2dc090b93732f40d211f0" dmcf-pid="yrv7aQJqpv" dmcf-ptype="general">라이브 이슈에서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인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벌어진 끔찍한 범죄를 다룬다. “귀신 들렸다”는 주지의 말에 속아 사이비 종교인 한 사찰에 현혹된 엄마는 몸이 약한 아들까지 데려와 절에서 함께 살게 됐는데.</p> <p contents-hash="2718ef2cc112f22bd15ec41f2d9222446bbd377e949c0113a367455c2468797b" dmcf-pid="WmTzNxiBpS" dmcf-ptype="general">아들은 해당 사찰에서 ‘영적 치료’라는 명분 아래 자행되는 끔찍한 광경들을 마주하게 되며 오히려 피폐해졌다. 심지어 자신의 엄마가 주지와 나체로 함께 있는 영상까지 보게 된 아들은 사찰의 실체를 외부에 알리려 했지만, 돌아오는 건 신도들의 집단 폭행뿐이었다. 게다가 강압에 의한 자술서까지 써야 했다.</p> <p contents-hash="708dff8f9e01e65cac62b68f986952ed8965b002a4f7e55f57239a04c0ee6897" dmcf-pid="YsyqjMnbFl" dmcf-ptype="general">자술서에는 “보살님들과 상상으로 성관계를 해 임신시키려 했다” 그리고 박하선이 “이게 무슨 소리야?”라며 경악한 충격적인 내용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아들의 자술서가 진짜라고 생각한 엄마의 잘못된 믿음은 결국 아들을 2시간 동안 2,167대 때리는 무자비한 폭력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4aff07d38355ad5be1a8411d0a4441d32c7b757b456351e8688a40cc9fd28bf" dmcf-pid="GOWBARLKuh"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소유는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했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도대체 무엇이 엄마를 악마로 만들었고,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3COPS의 시선으로 낱낱이 파헤친다.</p> <p contents-hash="ecef9d27b3086e71d68ed70e3761a4bd6575802847779578d0c99801202f535e" dmcf-pid="HIYbceo9FC" dmcf-ptype="general">보는 내내 눈과 귀를 의심하게 만든 가족 내 가스라이팅 사건은 당시 영상과 함께 6월 9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d7e2d93de75139a96f0f9127e9cb9a7058cc779c05f5c4a9a20b109b3d43721" dmcf-pid="XCGKkdg20I"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연 “16년지기 ♥육성재, 남자로 안 보여…키스? 스킨십 느낄 새도 없어" [인터뷰①] 06-09 다음 '오늘N' 오삼불고기ㆍ청국장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