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해진 키오프, 변함없이 핫한 '서머퀸'의 귀환 작성일 06-0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xgDiNfWb">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7lxgDiNfyB"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98abeca04f6c684200c1491be65b51108691626291c44098f65f2fdebef5cc" dmcf-pid="zSMawnj4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2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0554287utfe.jpg" data-org-width="600" dmcf-mid="06R5uGts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0554287ut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2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77593bfc57b34811142502714259cc137c15c3d503ff463a58d9e8adc0c316" dmcf-pid="qvRNrLA8Tz" dmcf-ptype="general"> <p>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8개월 만에 돌아왔다. 지난해 서머퀸에 등극했던 키오프는 치열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서머퀸 수식어를 지켜내야 하는 상황이다. 청량함 대신 끈적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키오프는 변함없이 뜨거운 서머퀸의 위엄을 자랑했다. </p> </div> <p contents-hash="1b4ef74b41718a6eef101b7eb841ad4267f24254637f72d882e169cde443f58d" dmcf-pid="BTejmoc6h7"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키스오브라이프의 새 앨범 '224'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쥴리는 "벌써 3년 차가 됐다. 8개월 만에 돌아온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8982887ef9f5f6c8ce0196350d19ad2522177dd003573d2327ef594176da136" dmcf-pid="bydAsgkPvu" dmcf-ptype="general">새 앨범 '224'는 '오늘, 내일, 그리고 영원'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통해 한 사람의 자아가 억압에서 해방으로 나아가는 서사를 담아낸 앨범이다. 벨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을 넘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자, 자아를 잊은 채 살아가는 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았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11538d7cd59c496c7520622a2d378337419214e84e5dadeb95774b5d7430fe5" dmcf-pid="KWJcOaEQW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Lips Hips Kiss'는 2000년대 초반 R&B 힙합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순간의 감정을 관능적인 무드로 풀어냈다. 나띠는 "멜로디가 세련되고 강렬한 킥이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67b067475e19fd1762aad604739880a728ae5323bb4d07f13bd7c3b99c08f55" dmcf-pid="9YikINDxTp" dmcf-ptype="general">벨은 "멤버들이 가진 무기가 많기 때문에 이번에도 행복한 고민을 하며 타이틀 곡을 선정했다. 방향성의 문제였던 것 같다"라며 "수록곡 중에 'k bye'라는 노래가 있다. 'k bye' 역시 퍼포먼스가 있는 노래고 'Igloo'처럼 타이틀곡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좋아하실 요소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다양한 모습을 예고했다.</p> <div contents-hash="4550798643e0fe48fe8245a4fcf7201f2bd7767910faa01157e8319dff422bfb" dmcf-pid="2Tejmoc6C0" dmcf-ptype="general"> <p>쥴리는 "지난 여름에는 청량하고 상큼한 'Sticky'로 찾아뵀었다면 이번에는 색다른 도전을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ee15af9fc90adbfe808ad6394ac4838f80e55c66b853710854c21b2ce4196" dmcf-pid="VydAsgkP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2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0555854cfvu.jpg" data-org-width="600" dmcf-mid="pUv17HFO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0555854cf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2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09eba29bf7a976bca6bf779de4f20b218f59c6ab4a387e6ed53a1cd6a75f81" dmcf-pid="fWJcOaEQyF" dmcf-ptype="general"> <p>이 밖에도 아프로비트와 하우스 장르가 어우러진 'Tell Me', Y2K 감성에서 영감을 받은 얼터너티브 팝 'k bye', 로파이 재즈와 그루비한 멜로디 속 설렘을 담아낸 'Painting', 하이틴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Slide', 2000년대 R&B 감성을 재현한 'Heat of Gold', 변해버린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그린 'Think Twice' 등 다채로운 수록곡이 담겼다. </p> </div> <p contents-hash="3fae2a6c20c95217b2dfa8219b63bdb247930c0e3a124524ff15984f5e34b0b1" dmcf-pid="4YikINDxWt" dmcf-ptype="general">특히 나띠는 'Tell Me' 와 'Painting' 작사에 참여했고, 쥴리 역시 'Heart of Golds'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참여도를 높였다. 쥴리는 "매 앨범마다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와 멤버들의 경험에서 영감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나띠는 "밝은 곡이라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1fc325b54b24ef08dc87dbd30b02bd03dbece53dd00335f0bfe93449bd757e8b" dmcf-pid="8GnECjwMl1" dmcf-ptype="general"> <p>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해 10월 첫 월드 투어 'KISS ROAD'를 개최했다. 나띠는 "투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왔다"라고 돌아봤다. 오는 7월에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벨은 "팬들의 무한한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앙코르 공연을 준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전 세계 팬분들을 만나고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번 앨범 신곡까지 넣어서 재해석한 무대로 채울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b21a5b7a6785e1e96bbc286efd2be1604bf843f1297acdc26ed1e3b1b26e4" dmcf-pid="6HLDhArR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2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0557233uuqi.jpg" data-org-width="600" dmcf-mid="UPKxL8Ru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0557233uu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2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8bdadec7f21ab63484fb1bdec10a96be63c91980d458eba7305092727ca894" dmcf-pid="PXowlcmeCZ" dmcf-ptype="general"> <p>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해 'Sticky'와 'Igloo'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Sticky'를 통해 2024년의 서머퀸 자리를 공고히 했다. 올해 역시 여름에 컴백하는 만큼 서머퀸 자리를 사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 </p> </div> <p contents-hash="38bd31054c5c2a8a98c0db8ef1be4744090ac8f18375c307eca068e652a75fb6" dmcf-pid="QZgrSksdyX" dmcf-ptype="general">나띠는 "서머퀸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돼서 무척 기쁘다. 이번 여름에는 'Sticky'와 다르게 끈적하고 새로운 느낌의 '핫함'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246a792220bc9ee6328e6c82bab52e9e863232ee8ecdae11f7f0efdc6ed322d" dmcf-pid="x9hXpW5ryH" dmcf-ptype="general">하늘은 "지난해 워터밤을 많이 나갔는데 올해도 나가게 됐다. 올해도 더 핫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314ccde45cdca991997f5a27b2f84dc204249b3ae1b71f32af2050549675e88" dmcf-pid="ys4JjMnbWG" dmcf-ptype="general">'224'는 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김도완, 극과 극 감정선을 오가는 착붙 캐릭터 소화력 06-09 다음 그룹 i-dle 리더 소연,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 선보여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