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2’ 차훈 병장 유희제, ‘ONE:하이스쿨 히어로즈’ 절대 빌런으로 등장 작성일 06-0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SzGsSg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33f72b85195c6e828f8fb8ec73e0fc2c047230f035a93a7d446700df5b7fdd" dmcf-pid="yh6Ee96F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ONE:하이스쿨 히어로즈’에 최기수 역으로 출연한 배우 유희제의 주요 연기장면. 사진 웨이브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71439084pyle.jpg" data-org-width="900" dmcf-mid="QNKg8uKG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71439084py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ONE:하이스쿨 히어로즈’에 최기수 역으로 출연한 배우 유희제의 주요 연기장면. 사진 웨이브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067502ee7225f5f2e4893e8f059b2e4ca7174e0d2a79dd7b7d318adcd6e16" dmcf-pid="WsVjQqVZwz"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유희제가 웨이브의 오리지널 드라마 ‘ONE: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 차원이 다른 빌런으로 등장했다.<br><br>유희제가 출연하는 ‘ONE:하이스쿨 히어로즈’는 누적 조회수 6500만건의 인기 웹툰 ‘ONE’이 원작으로, 아버지의 억압에 시달리던 전교 1등 김의겸(이정하)과 그의 천부적인 싸움 재능을 이용하려는 강윤기(김도완)가 복면을 쓴 자경단을 결성해 학교 폭력 서열을 뒤집는 시도를 하는 학원 드라마다.<br><br>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극의 몰입도를 올리며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달성했다.<br><br>유희제는 지난 6일 공개된 6회에서 극 중 싸움 최강자인 최기수 역으로 등장했다.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학생을 도와주려는 듯 다가갔던 그는 되레 날카로운 샤프를 손에 쥐여주며 상대를 찌르도록 유도하는 모습으로 섬뜩함을 안겼다.<br><br>이어 의겸과 윤기에게 당한 친구들의 복수를 위해 의겸의 학교를 찾은 그는 시비를 걸어오는 남승식(신준섭)과 만났고, 그를 무자비하게 폭행해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유희제는 원작 속 기수와 200% 닮은 꼴로 등장했으며 날렵한 액션까지 빈틈없이 소화했다.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를 극한으로 몰아가거나,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폭력을 가하는 모습은 극의 최고 빌런다운 모습이 돋보였다.<br><br>유희제는 앞서 드라마 ‘커넥션’ ‘신병 2’ ‘이로운 사기’ 등에서 인상을 남겼다. 그의 빌런 연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모인다.<br><br>유희제가 출연하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ONE:하이스쿨 히어로즈’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마지막회를 공개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마젠타 "왼손 엄지 지문 닳도록 '눈물참기' 준비…김계란 조언 듣고 힘내" [ST현장] 06-09 다음 겉차속따 류경수, 폭우 속 절규까지…몰입도 높인 열연(미지의 서울)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