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대표작 또 갈아치웠네…'광장' 판도 뒤집은 '환승영우' 작성일 06-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EpTDIi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ecbec9484227f695d31b4ea389f75dd7861fda7ebd5622ab840800fea4326" dmcf-pid="BP2wJVQ0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71320234zwkv.jpg" data-org-width="640" dmcf-mid="XEvTkdg2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71320234zw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2f2d87991ed6bb12af2c11e0e4f451e7978a360e8be597dd069ec66d53a344" dmcf-pid="bQVrifxpS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추영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을 통해 또 한 번 대표작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e95f87463fe58fe8844e46d0c910592828a26ad2a64289e71c5c5e633df5c25f" dmcf-pid="Kxfmn4MUCY" dmcf-ptype="general">'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남기준(소지섭)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남기석(이준혁)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p> <p contents-hash="d89024639f27e848940c111feab8cb0c6ada1ec714f4b1a73a335636107a5ad3" dmcf-pid="9M4sL8RuhW" dmcf-ptype="general">극 중 추영우는 광장 세계를 양분하고 있는 '주운' 조직의 수장인 이주운(허준호)의 아들이자,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검사인 이금손을 연기했다. 엘리트 검사의 길을 걷는 듯하지만, 그의 내면에는 광장의 판도를 뒤집기 위한 어두운 야심이 자리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a626ff29d239f0fac86cb7e70fdcc274f6addea05569428f6e6af0da440474" dmcf-pid="2R8Oo6e7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71321537tiry.jpg" data-org-width="640" dmcf-mid="zxFi23zT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71321537ti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66e0f46df546d4cfafdd08f878d94d3650b97605d495f384db32d917a01bc4" dmcf-pid="Ve6IgPdzlT" dmcf-ptype="general">조직에서도, 검찰에서도 병풍 취급을 받는 금손은 냉철함 속에 아이 같은 어리숙한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두 조직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줄을 타며 도통 속내를 알 수 없는 의뭉스러운 태도로 일관한다. 뿐만 아니라 금손은 아버지인 이주운을 도청하고 있음을 일부러 그의 오른팔인 최성철(조한철)에게 흘리는 등 정중동의 흐름 위에 계속해 균열을 만들어내며 전략가적 면모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35377ef3bb5570f49008d9641114e8e915b40e56ea1a54bbfae990de775e9e5" dmcf-pid="fdPCaQJqlv" dmcf-ptype="general">특히 금손을 연기한 추영우는 무게감 있는 목소리와 눈빛, 대사 톤으로 내로라하는 선배 배우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았다. 추영우는 앞선 작품들을 통해 순애보 전기수로서, 의사로서 활약한 데 이어 이번에는 뜨거운 야망을 품은 검사로서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 뼘 확장했다. 추영우는 이제껏 보지 못한 비릿한 미소로 느와르 액션 장르에도 100% 녹아들며 대세 배우로서의 거침없는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b26f1f2fce41c3279a99917e9f692e7cfd37855b59cf1406605f9de1308e6c2" dmcf-pid="4JQhNxiBvS" dmcf-ptype="general">이렇듯 추영우는 매 작품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되며 대표작을 경신해 나가는, '환승영우'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어 추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광장'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는 가운데, 플릭스패트롤 기준 국내를 포함 전 세계 8개 지역 인기 TOP10 시리즈 1위에 오르며 본격 인기몰이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문 닳도록 연습" QWER, 절치부심해 완성한 '눈물참기'로 컴백 06-09 다음 ‘보이즈 2 플래닛’ K-POP 월드 스케일 데뷔 프로젝트 스타트!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