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강하늘-고민시, 소원해진 관계 진심으로 극복하나?[오늘밤 TV] 작성일 06-0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lVWrhLvu">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B7eyL8RulU"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434519f034dcc337e21d74ad731c239f15f532ba46061a6579a377017bd3e" dmcf-pid="bzdWo6e7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2707202uekr.jpg" data-org-width="600" dmcf-mid="plj8HOva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2707202ue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지니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cdd90526fa98195428dfed1a027f378d4d6cbd3a65462e1b7e0e82558f9bde" dmcf-pid="KqJYgPdzC0" dmcf-ptype="general"> <p>'당신의 맛' 강하늘과 고민시가 위기를 극복하고 사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을까?</p> </div> <p contents-hash="01106e08910203c49c63858759f2e5277c59c770bb066fddb73fb153aefb3241" dmcf-pid="9BiGaQJql3"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9회에서는 서로를 보지 못한 채 괴로운 시간을 견디는 한범우(강하늘)와 모연주(고민시)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다양한 상황에 부딪히면서도 감정을 싹틔우고 발전시켰기에 잠시 멈춘 두 사람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방해와 오해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해갔던 순간들을 되짚어본다.</p> <p contents-hash="cfe361c4462f15ba2c9f326cb787613eeb4b5fac7faf0d784190a7d6d6369fd5" dmcf-pid="2bnHNxiBlF" dmcf-ptype="general">한범우와 모연주는 계약서로 맺어진 인연이었다. 한범우는 모연주의 요리가, 모연주는 한범우의 경영과 마케팅 능력이 필요했고 이해관계에 의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됐다. 계약을 성사하는 것부터 삐걱댄 두 사람은 성향도, 지향점도 달라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한범우가 '정제'와 모연주에게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분위기도 점점 말랑해졌다. 모연주 역시 첫인상과는 다르게 가게를 위해 노력하는 한범우가 눈에 밟혔고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감정은 호감으로 정의됐다. </p> <div contents-hash="8bd00aa47ae2fb5c8ad8d7f5cc347cffadcef24961e3352776059613957055bb" dmcf-pid="VKLXjMnbSt" dmcf-ptype="general"> <p>한범우와 모연주가 간지러운 썸을 타고 있을 때 두 남녀, 장영혜(홍화연)와 전민(유연석)이 등장했다. 장영혜는 레시피를 가져가기 위해 한범우를 찾았다가 전 여자친구라는 오해를 받게 됐고 모연주는 그런 장영혜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는 듯했다. 그러나 축제 푸드 트럭에서 마주치고 한범우와 같이 있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자 은근히 장영혜에게 쏠리는 신경을 막지 못했다. 그럴 때마다 한범우는 전 여자친구가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며 모두의 오해를 풀고 모연주를 안심시키고자 부단히 노력해 웃음을 자아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3ab416ec38ca5e9dfbb2bc430fa911cc3cca752d51f2a6d2819b46fc600aa" dmcf-pid="f9oZARLK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2708538albw.jpg" data-org-width="600" dmcf-mid="urXRFvHE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2708538alb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6a98c8016ffd2fd25ab58aefcf14f5119d6ce5df9d5d4b1672aaa366332969b" dmcf-pid="4Va1kdg2S5" dmcf-ptype="general"> <p>장영혜와의 해프닝이 소강되자 전민이 두 사람을 찾아왔다. 모연주의 옛 직장 동료이자 연인이었던 전민은 기력이 쇠한 스승의 소식을 전하고 그녀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직접 한국땅을 밟았다. 모연주는 스승을 만나러 전민과 함께 삿포로로 떠났고 이 소식을 알게 된 한범우도 급하게 삿포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p> </div> <p contents-hash="5170856668cef6ba02626cb268257f99ebfcd80428abfac94d65d1456862b492" dmcf-pid="8fNtEJaVvZ" dmcf-ptype="general">한범우는 스승에게 대접할 음식을 찾는 모연주를 살뜰히 챙겼고 모연주는 태연한 척하면서도 전민을 신경 쓰는 한범우에게 말 한 마디 대신 입맞춤으로 전민에게 아무 감정이 없다는 것을 드러냈다. 삿포로 밤거리에서 나눈 키스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결정적 순간이 됐고 낭만의 빛으로 물든 이들의 모습은 큰 설렘을 안겼다.</p> <div contents-hash="7974b0b895c66ec0915add43ae86d242e0c5ffcb2c6d4ea88a857657ca931805" dmcf-pid="64jFDiNfTX" dmcf-ptype="general"> <p>그러나 행복도 잠시, 한선우(배나라)에 의해 한범우가 레시피를 가져가기 위해 접근했단 사실이 들통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여느 때보다 위태로운 상태에 놓였다. 현재 모연주와 '정제'를 향한 한범우의 진심에는 단 한 톨의 불순물도 없지만 레시피 헌터였던 과거 역시 자명한 사실이었고 결국 모연주는 잠시 그에게서 멀어지는 선택을 하고 말았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a1f34f49c20192417db2719b60c3124c3999f47d2f44ee43d83547c9c0ab83" dmcf-pid="P8A3wnj4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2709967wibe.jpg" data-org-width="600" dmcf-mid="G3kpmoc6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ZE/20250609172709967wi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지니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d2fb5fd61e8f8b36f730f32e23843422cae9b3f9d9f4f2b1e4625a49f83e94" dmcf-pid="Q6c0rLA8SG" dmcf-ptype="general"> <p>이처럼 관계가 위태로워진 순간에도, 한범우와 모연주는 서로를 향한 깊은 마음만은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은 이 상황을 타개하고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94cc8d8cecde48a8a0fc3640ce5a077ae72cd9b91aa2090adac26326708a8099" dmcf-pid="xPkpmoc6SY" dmcf-ptype="general">외줄 위에 선 강하늘과 고민시의 로맨스를 확인할 수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은 오늘(9일) 밤 10시 ENA 채널을 통해 9회가 공개되며,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문성, 오정세와 앙숙 케미…존재감 빛났다 [굿보이] 06-09 다음 배우 김소진, 지난 7일 부친상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