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성, 오정세와 앙숙 케미…존재감 빛났다 [굿보이] 작성일 06-0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QL7HFO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1ba1923478e84ff30e8817bffd8e15ca1f727b8ad65da7729e414cf5c29ad" dmcf-pid="QZxozX3I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보이' 신문성/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72612688hkmo.jpg" data-org-width="640" dmcf-mid="69xozX3I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172612688hk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보이' 신문성/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ff57a1368fdbf605abd079daf351386a0ba1112fa7c6e8e49d696124053b8e" dmcf-pid="x5MgqZ0Cv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신문성이 '굿보이'에서 오정세와 실감 나는 '앙숙 케미'를 펼쳤다.</p> <p contents-hash="f65019c53a5e4c2b92784cf2745e84cc67a891b16a82c5c29918fb4a80275094" dmcf-pid="ynWFDiNfvd"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4회에서는 민주영(오정세)의 실체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굿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3d775ada493223b6f8b072c4af3da386f960efb26d726d3c3f34b28e8357357" dmcf-pid="WLY3wnj4le" dmcf-ptype="general">윤동주(박보검)는 누명을 쓰게 된 후배 이경일(이정하)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섰고, 민주영이 관련됐다는 정황을 포착하게 됐다. 분노한 윤동주는 민주영의 관세청 사무실을 찾아가 경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cbb77c3abcb29fafd81e233bc4bef535d41ec0e9f7c1dd013e14a097d2ff539" dmcf-pid="YoG0rLA8C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송계장(신문성)은 사무실을 어지럽게 만든 민주영을 질책하고 이를 무마시켜 주는 것에 대한 생색을 냈다. 여기에 귀지를 판 손으로 볼을 꼬집기까지 하며 민주영의 인내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630f507f440727c6956982ce0f70c3bacdfb11609211ecb64d81c74bfbdba99c" dmcf-pid="GgHpmoc6CM"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송계장은 민주영에게 큰소리를 치고, 계속해 볼을 잡고 흔드는 등 거만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민주영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송계장에게 빌런으로서의 민낯을 드러냈다. 송계장은 초반 보였던 능청스러운 모습과는 달리, 잔뜩 겁을 먹고 순해진 모습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a37228cc5399443474bfa795875e4d2df2eb72badd6b0f6282cbe631fb59f5c" dmcf-pid="HhbPZCyjWx" dmcf-ptype="general">신문성은 철밥통을 지키려 하고, 후배에게 갖은 생색을 내는 '현실 상사'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낸 가운데, 극 중 세계관 최고의 빌런 민주영을 알지 못하고 그를 자극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결국 민주영에게 굴복하고, 그를 쳐다보지도 못하는 180도 다른 모습을 실감 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생동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7b6390d4d59e682bc07dbe9252a63d64e9ba9fc388727915e80fbf8aab192ee" dmcf-pid="XlKQ5hWAvQ" dmcf-ptype="general">또한 민주영 역의 오정세와는 색다른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굿보이'의 또 다른 웃음 포인트로 자리매김했다. 확연히 달라진 관계가 된 두 사람, 그리고 민주영의 실체를 제대로 알게 된 송계장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3fdad7ad8f0b59559ff0554227c9bf2e253139f81eb9392635ec7c35a4199ddb" dmcf-pid="ZS9x1lYcvP" dmcf-ptype="general">'굿보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디 록 밴드 신인류, 멜론 선정 이달의 아티스트 06-09 다음 '당신의 맛' 강하늘-고민시, 소원해진 관계 진심으로 극복하나?[오늘밤 TV]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