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록 밴드 신인류, 멜론 선정 이달의 아티스트 작성일 06-0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ASJVQ0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e56f5012bca213b783cb7a7745f9fa90a9c450a437a8af603791b769f2a15d" dmcf-pid="B1cvifxp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멜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72554647clxt.jpg" data-org-width="900" dmcf-mid="zrxA9F7v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72554647cl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멜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btkTn4MUc7"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5f137e9439ada34c38eddc55949690ace8dce680d3aa27a337d8446921cc03fd" dmcf-pid="KFEyL8RuNu" dmcf-ptype="general">3인조 인디 록 밴드 신인류가 첫 정규앨범 ‘빛나는 스트라이크’를 발표한 데 이어, 멜론(Melon) ‘트랙제로’가 선정한 6월의 이달의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bf226ac5c38381203b51c3c7a46abb487486b47f6afef2c0e895909f139c4e7" dmcf-pid="93DWo6e7aU"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인디 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의 6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록 밴드 신인류(보컬·신온유, 키보드·하형언, 베이스·문정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7650c24085bbf58063639f80dae77bb294e758183d9767bb634e9489dc1827" dmcf-pid="20wYgPdzAp" dmcf-ptype="general">이를 기념해 신인류는 지난 5일 공개된 멜론 스테이션 ‘트랙제로’ 초대석에 출연해 정규 1집 ‘빛나는 스트라이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각 멤버가 추천하는 숨은 명곡들도 소개했다. 이들의 주요 곡은 멜론매거진 ‘트랙제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8aed3cc960a5c993ef95d743b761515e547ad137057fe2b0a58b1986933c45e" dmcf-pid="Vx5KvEOJA0" dmcf-ptype="general">지난 4월 공개된 이번 앨범에 대해 신인류는 “저희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모아 지은 제목”이라며 “저희를 잘 아는 분들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b493606d340682d6f6bae71ffa104a31e8301cd117964271ea41ac80068dd0" dmcf-pid="fM19TDIiN3" dmcf-ptype="general">총 11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영혼 빌리지’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배경으로, 반짝이는 영혼들의 이야기를 1층부터 층층이 쌓아 올리는 구조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a8a24a225e1f4f35ce10986e6404a3a8c3dbc249e21b85b706275ca22051c6dd" dmcf-pid="4Rt2ywCnaF"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자연스럽게 타이틀곡으로 자리 잡은 ‘정면돌파’를 비롯해, 스물아홉을 지나거나 지나고 있는 멤버들의 현재를 담은 또 다른 타이틀곡 ‘일인칭 관찰자 시점’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b4199c3c0b9edef3c184c697ffe42e229b8833f59e6061a0a0332b6ed56997" dmcf-pid="8eFVWrhLjt" dmcf-ptype="general">앨범 제작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흥미롭다. 멤버들은 믹싱 작업 중 유선 이어폰과 무선 이어폰 간 음질 차이로 생긴 해프닝을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온유는 “이번 앨범은 꼭 무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어주셨으면 한다”며 특별한 청취 팁도 전했다.</p> <p contents-hash="337c210d0a9bf48f7d76adf49c93ad66e674805ca48af6044a3aaf5e30d22e96" dmcf-pid="6d3fYmlog1" dmcf-ptype="general">각 멤버가 추천하는 곡들도 주목할 만하다. 신온유는 인디 록 밴드 데카당의 ‘빈’을 추천하며 “도입부 기타 리프가 정말 강렬해서, 운전할 때 들으면 신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하형언은 김혼의 ‘우린 (Weare)’을 꼽으며 “싱어송라이터이자 현재는 피아노 조율사로 활동하는 친구인데, 그 직업이 너무 잘 어울릴 정도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한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문정환은 싱어송라이터 Kim의 ‘Mr.망고스틴’을 언급하며 “제가 믹스에 참여했던 곡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4be014d7634538aa9b5e28f8fb8b270b750e828f028158699bc2cb473691a9" dmcf-pid="PJ04GsSgj5" dmcf-ptype="general">신인류는 이번 정규 1집을 시작으로 페스티벌, 단독 공연 등 올여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페스티벌 무대에 더 많이 서고 싶고, TV 프로그램이나 대학 축제에서도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d95a90da1aed9b2f2279f2698bcdadcbd476b692c67ca98792bfca211b1b42" dmcf-pid="Qip8HOvacZ" dmcf-ptype="general">멜론은 ‘트랙제로’를 통해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와 ‘이달의 추천 신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을 지속적으로 조명 중이다. ‘이달의 아티스트’는 국내에 음원을 발표한 적 있는 아티스트가 대상이며 ‘트랙제로 추천 신곡’은 3~4개월내 발매된 곡 중에 선정한다.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지원사업이며 이를 통해 음악산업 전체의 동반성장에 주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xnU6XITNgX"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5ASJVQ0g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앤비 퀸' 키스오브라이프 "목표는 1위"(종합) 06-09 다음 신문성, 오정세와 앙숙 케미…존재감 빛났다 [굿보이]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