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옥택연 옆 이 남자, 주목 윤태하!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첫 사극 도전<br>호위무사 변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pCuGts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a1b7e6cec9a0702a74e05f93bc3789db8d00ec6142e11984f9f888971bd667" dmcf-pid="5FUh7HFO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태하. 티앤아이컬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72247498bigo.png" data-org-width="400" dmcf-mid="XUiqL8Ru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72247498big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태하. 티앤아이컬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533166bd3bb8ce92339741de639a169801472f98804c84585b1d2ed7fdcd3c" dmcf-pid="13ulzX3IDq" dmcf-ptype="general"><br><br>‘떠오르는 명품 신스틸러’ 배우 윤태하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한다.<br><br>오는 11일(수)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 / 극본 전선영)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현실 여대생 K가 빙의한 소설 속 단역 ‘차선책’ 역은 서현, 그녀의 첫날밤을 계기로 집착을 시작한 냉혈 남주 ‘경성군 이번’ 역은 옥택연이 맡았다.<br><br>윤태하는 극중 경성군 이번에게 충성을 맹세한 심복 ‘마윤’으로 등장한다. 마윤은 이번이 시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열정과 진심을 다해 임한다. 이번의 명으로 왕실을 위협하는 세력, 흑사단의 배후를 쫓는다. 맡는 캐릭터마다 ‘착붙 열연’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윤태하가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높아진다.<br><br>한편 윤태하는 안양예고 연극영화과, 건국대 영화학과를 졸업한 다채로운 이미지의 실력파 배우다. 영화 ‘지렁이’, ‘소공녀’, ‘메소드의 여왕’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소년시대’, ‘낮과 밤’, ‘날아라 개천용’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소년시대’에서는 임시완과 맞서는 공고 싸움짱 ‘삼각자’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해 방영된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박신혜의 400년 된 원수이자 악마 끝판왕 ‘파이몬’으로 변신해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였다.<br><br>티앤아이컬쳐스 소속 신스틸러 배우 윤태하가 옥택연의 충직한 호위무사로 활약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6월 11일 수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E ARE BACK"…방탄소년단, 페스타 열기 최고조 06-09 다음 “시즌4는 없다”…‘오겜3’ 진짜 피날레, 시즌2 아쉬움 제대로 날린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