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오겜3' 스토리 깜짝 언급했다…"죄책감 갖고 있던 기훈, 변모한다"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ETzX3I7R">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7bDyqZ0C3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c182459cf6fd73ad3e370512e3412e592b2f1e6e393432ada9e66a031eac0" dmcf-pid="zKwWB5ph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173603816zu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p4jMnb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173603816zu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2627293f9228c661534d9de563153a1c921812b6293c7275296a1e4c811778" dmcf-pid="q5JDXITNzQ" dmcf-ptype="general"><br>이정재가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br><br>9일 서울 용산구 청파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3'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참석했다.<br><br>'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 2021년 9월 시즌1, 2024년 12월 시즌2에 이어 마지막인 시즌3를 맞게 됐다.<br><br>이정재는 456번 게임 참가자 기훈 역을 맡았다. 기훈은 3년 전 우승한 뒤 주최자를 찾아 게임을 완전히 끝내기 위해 다시 돌아와 참가자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킨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가장 의지하던 친구 정배가 죽으면서 큰 충격에 빠진다. 이정재는 "죄책감, 미안함, 절망감을 갖고 있다. 처음에는 이 게임을 만든 사람을 벌하겠다는 마음으로 왔다면, 시즌3에서는 이 게임장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기훈이 변모해가는 과정이 있다"라고 소개했다.<br><br>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황 감독의 깊고 큰 세계관을 함께 경험했다는 것도 좋은 경험이다. 큰 주제에서부터 매 에피소드의 작은 주제까지, 또한 많은 캐릭터의 대화까지 챙겨가며 만들고 밸런스를 잡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라고 그간의 작업을 돌아봤다. 이어 "국내외 팬들을 만났을 때 각자가 응원하는 캐릭터가 다르더라. 직접적으로 드러난 주제도 있지만 간접적인 주제도 잘 봐주시고 이야기해주는 열정에 감사했다. 그런 긴 콘텐츠로 많은 분과 소통을 잘하는 것이 뿌듯하다. 감독님도 대단하고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모든 분 수고하셨다"라고 말했다.<br><br>'오징어 게임3'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아이, 성장과 성찰 담은 정규 3집 ‘원더랜드’ 호평 06-09 다음 QWER '난네온불', 데뷔 초부터 준비했다…"모든 피지컬 앨범 이름으로 완성된 이름"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