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cm‘ 김태리, 1년만 10cm 자란 비결?…“겨울잠+14시간 수면은 기본” 작성일 06-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onZCyjRt"> <p contents-hash="d3b5041b74fdb978634968ad686e5e606201d3af58f0b13fca6b48562c21aceb" dmcf-pid="WvgL5hWAR1" dmcf-ptype="general">배우 김태리가 중학생 시절 10cm나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0f9b45e5466852243c2428be6444565773896a73dfb653a55ff48d8ccbd43" dmcf-pid="YTao1lYc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태리가 중학생 시절 10cm나 폭풍 성장한 비결을 털어놓았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gye/20250609174501786bnpt.png" data-org-width="671" dmcf-mid="6mDkuGts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gye/20250609174501786bn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태리가 중학생 시절 10cm나 폭풍 성장한 비결을 털어놓았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a6c751f752f2d7e629a53670c26966e79a5e85653e36c6c66388a9d39c7da1" dmcf-pid="GyNgtSGkLZ" dmcf-ptype="general"> <br> 최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에는 ‘김태리, 허투알라 님과 오지 않는 냉면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홍경과 김태리가 게스트로 출연, 문상훈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3fb2424cf926f050be2f82be7e21632a67756cfdb8306a4641084aacf65dae83" dmcf-pid="HWjaFvHEJX" dmcf-ptype="general">이날 문상훈이 두 사람의 일상 루틴을 묻자, 홍경은 “저는 루틴화 된 것 같다. 일단 저는 일어나면 아침을 꼭 먹는다. 눈뜨고 바로 먹는다. 올리브유 한 숟갈 먹고요. 되게 좋은 거 같다.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모르겠다)”며 아침 습관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c02627a7bfe1c9918e86f4c86089f88896a57e032d55c0b5004f173b7b26096" dmcf-pid="XYAN3TXDeH" dmcf-ptype="general">홍경은 이어 “저 찬물 샤워도 한다. 찬물 샤워도 고통스러운데, 하다 보면 그게 쉬워진다. 올리브유도 그랬다. 처음에는 너무 역한데, 일주일 먹으니까 괜찮더라”며 “아무튼 일어나서 올리브유 먹고, 유산균 먹고, 밥 먹는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8d0e8aa8f10772b5ec4004f0ef522e4897f06f8ec5cc439e778dbb152e9cf" dmcf-pid="ZHkApW5r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gye/20250609174502064yibh.png" data-org-width="908" dmcf-mid="PTsrB5ph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gye/20250609174502064yib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74779ad7cabb4b31163c3774ddfc56ef6a380a7b5c2cc6e98b229bc49901ac" dmcf-pid="5XEcUY1mLY" dmcf-ptype="general"> <br> 반면 김태리는 다른 생활 패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태리는 “굉장히 루틴화되지 않은 일상을 지내고 있다”며 “보통 다음날 나가야 할 스케줄의 시간을 계산해서 30분에서 한 시간가량의 텀을 두고 알람을 맞춰둔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43a6b3283c382466115faf02bb8972b26930a43114d3c1d74cbcb3b5c15749c" dmcf-pid="1ZDkuGtsdW" dmcf-ptype="general">다만 김태리는 “막 나가는 시간이 2시가 넘으면, 1시 정도에 알람을 맞춰도 눈이 일찍 뜨여질 때가 있으니까. 그러면 저도 계란 먹던가, 커피 마시던가 뭐 그러고 유튜브 보다가 나간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e353d5674f980488565a8fd6cff284d8cac14c87a3fb1b47d2cf487c7dcb6" dmcf-pid="t5wE7HFO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gye/20250609174502893vtel.png" data-org-width="919" dmcf-mid="QpnJHOva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gye/20250609174502893vte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ec7b6296c2c97ab6fe02ff3e9209b7a8b5a4e8043e7321cd0b499b769ea49d" dmcf-pid="F1rDzX3IdT" dmcf-ptype="general"> <br> 이 가운데 홍경은 불면증이 심한 편이라고도 털어놨다. 그는 “불면이 되게 심한 편인 것 같다“며 “잠도 일찍 깨고, 잠귀도 밝다. 그게 신기한게 전날 3시에 자면 늦어도 8시엔 눈이 떠진다. 4시에 자도 8시에 깬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a909c3a8d17b35fa8be0167cd9ac432bb0f480a7228aa2999aa2f4fc198125e8" dmcf-pid="3tmwqZ0Cev"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태리는 문상훈에게 “우리는 (깨는걸) 못하니까 이게 부럽지 않냐”고 물었고, 문상훈은 “아버지가 저 어릴 때 깨울 때도 ‘벌떡 일어나. 확 일어나’ 근데 그게 안 되지 않냐”며 공감했다. 하지만 홍경은 “저는 잠을 푹 자는 게 부럽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e315b8b1be08b3527abe2356358621314fd91e5122bce4742cde53a4dd8743d" dmcf-pid="0FsrB5phRS"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그러니까 이게 웃기는 지점”이라며 “제가 지금 좀 떨어지긴 했는데, 풀파워 내면 진짜 잠만보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문상훈이 “저는 최근 장염으로 인해 14시간 동안 잤다”고 하자, 김태리는 “그게 기록이냐”며 “14시간 정도는 기본이다. 잠 잘 자는 사람들은 진짜 공감할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58b542c8201c5b2ed82cf7d1e9166ccf49e4bc0783e0d1be9f16a608a058d" dmcf-pid="p3Omb1Ul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gye/20250609174503303pvcj.png" data-org-width="914" dmcf-mid="xFq7ceo9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gye/20250609174503303pvc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319daacdc4cc5feb07ae4ff9bef9f9e8ae52c20234a0892c529b325a3b29cd" dmcf-pid="U0IsKtuSnh" dmcf-ptype="general"> <br> 이어 김태리는 중학교 시절을 떠올리며 “몸집이 작아 늘 반에서 키가 가장 작아 항상 1번이었다”면서도 “제가 겨울잠을 자고 나온 적이 있다. 집 밖에 한 번도 안 나가고, 집에서 잠만 잤다. 그러고 나왔더니 10cm가 자라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ccb671bd6b54fde54ff975d73169cb6d404d10af29dd0ff1d7b2452a7d68a6b9" dmcf-pid="upCO9F7vMC" dmcf-ptype="general">현재 프로필상 키가 166cm인 김태리는 “그때 밥도 거의 안 먹고 잠을 계속 잤다”며 “지금도 허리 아프고 잠이 잘 안 드는 순간에도 그냥 누워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da4fe4b0550d1ea5f3aa415db21b55a7621c8374c6d56d269dae7bb643f940" dmcf-pid="7UhI23zTMI"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리는 1990년생, 홍경은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에서 목소리 출연을 하며 호흡을 맞췄다. 2023년 SBS 드라마 ‘악귀’ 이후 2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b76fd95c1946760ec758191011594b46e9a602342693532c97363db070d88e5" dmcf-pid="zulCV0qyLO" dmcf-ptype="general">‘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뮤지컬 ‘핫’한데, 국내 배우들 도덕성 논란으로 ‘찬물’[스경X이슈] 06-09 다음 ‘한일톱텐쇼’ 은가은, “박서진, 결혼식 안 와서 서운해”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