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 성료 "특별한 경험" 소감 작성일 06-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무대 꽉 채우는 존재감<br>"또 한번 연극의 매력에 푹 빠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4YWrhLC7"> <p contents-hash="e6512c8b532fb63798f4e921815e5fc26509c8a67df50b34bc1014d305d5df64" dmcf-pid="y2hRMb41h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정성일이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01a0a5b507245ad44fb86a7529bd3b726f5e0c4d5034112167ca4d89df8888" dmcf-pid="WVleRK8t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Edaily/20250609173926763dhpz.jpg" data-org-width="670" dmcf-mid="QFNBqZ0C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Edaily/20250609173926763dhp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c7776e7c7f3069d316c44f442eb7e4dc57e3ed480dd0181610f45d07ea56305" dmcf-pid="YfSde96FSp" dmcf-ptype="general"> 정성일은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를 통해 지난 3월 11일(화)부터 6월 7일(토)까지 약 세 달여 동안 무대 위를 누비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div> <p contents-hash="c61237781fc21c1fbc84578a2bebd3dd1e89bc1da28ede2cd5842dc103d929d4" dmcf-pid="G5gz7HFOh0" dmcf-ptype="general">정성일은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에서 ‘올드맨’ 역을 맡아 ‘로키’(Loki), ‘루시퍼’(Lucifer), ‘빈디치’(Vindici) 총 세 편의 옴니버스 공연에서 3개의 캐릭터로 분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한 연기를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하루에 세 편의 이야기 속 변화의 폭이 큰 3개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저력을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9bef925786a150c4f1b4a57bb586b71fcd8eb84511dbb0ef8405b0a78ccddbb9" dmcf-pid="H1aqzX3IC3" dmcf-ptype="general">특히 정성일은 무대와 관객의 구분이 드러나지 않은 연극의 특성을 이용해 순식간에 뒤바뀌는 표정과 감정을 연기하는 듯한 디테일한 동작, 여유 넘치는 대사 등으로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두고두고 보고 싶은 ‘완성형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4ad357a274a2ba118cf2e6374f6a9a9c3541914ff5b703c15a99f5255a722f9" dmcf-pid="XtNBqZ0CTF" dmcf-ptype="general">정성일은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잘 끝마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 수많은 의문을 가지기도 했지만, 결국 해낼 수 있었던 건 마지막까지 함께 호흡해 준 호승 배우(영맨)와 주연 배우(레이디) 덕분이었던 것 같다. 마지막 공연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두 동생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ad07071ae23297c625ea1526f78befc1bac4ce323460c04208e65c9d1ac1346" dmcf-pid="ZFjbB5phlt" dmcf-ptype="general">이어 ‘카포네 트릴로지’에 대해 “또 한 번 연극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든 작품으로 남지 않을까 싶다. 관객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눈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저뿐만 아니라 관객분들 마음에도 ‘카포네 트릴로지’가 오래오래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ff0791a8c1c16a7b3304a47659f26ab09e8562b148ad67f703a8f66b19e303" dmcf-pid="53AKb1Ulv1" dmcf-ptype="general"><strong>정성일의 ‘카포네 트릴로지’ 성료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ccb49d98c4635cb4b0bbea10963537181c87005f5fef3de4224ff13b8795de10" dmcf-pid="10c9KtuSS5" dmcf-ptype="general">Q. 약 세 달여의 대장정이 끝이 났습니다.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p> <p contents-hash="f873086a3b61d3a80991eccd112e44a07564b2ed3d60e3bee26f346244ac6225" dmcf-pid="tpk29F7vyZ" dmcf-ptype="general">-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잘 끝마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 수많은 의문을 가지기도 했지만, 결국 해낼 수 있었던 건 마지막까지 함께 호흡해 준 호승 배우(영맨)와 주연 배우(레이디)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 공연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두 동생에게 감사를 표합니다.</p> <p contents-hash="0de8c4fdffb8d08c8c69b62d8cdafa3c5057a2e256032ad172204cf7298a9eac" dmcf-pid="FUEV23zTlX" dmcf-ptype="general">Q. 하루에 ‘로키, 루시퍼, 빈디치’ 세 가지 에피소드를 모두 소화해야 하는 연극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텐데, ‘카포네 트릴로지’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일까요?</p> <p contents-hash="d2935c08c58e71dfb8ed42057eed4b29c6600f21ea9452288887bf6e94248376" dmcf-pid="3uDfV0qylH" dmcf-ptype="general">- 말 그대로 쉽지 않아 보였기에 도전했어요. 물론 제 생각보다 더 힘들고, 더 어려웠지만 그런 과정들이 저를 또 발전시켜 줄 거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이 연극 선택했고, 매번 설레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p> <p contents-hash="9537c8187c50ed5a5bdc4b03b2e10c173ac212c2fba0aa4e73ef3450ed2787a3" dmcf-pid="0Wd3FvHECG" dmcf-ptype="general">Q. 두 명의 ‘올드맨’과는 다른 정성일만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요?</p> <p contents-hash="8ac3ee3667c27b038d8788df2b0d9aee6fe756e171a50e14155caa37ba15a8d0" dmcf-pid="pYJ03TXDTY" dmcf-ptype="general">- 세 명의 올드맨, 세 명의 영맨 그리고 세 명의 레이디의 팀들이 다 다르다는 게 이 공연의 매력이기도 해요. 그래서 저만의 특별한 점보다는 팀마다 주는 분위기와 연기가 다를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제 역할에 최선을 다했던 것 같아요.(웃음)</p> <p contents-hash="6dbd3e2f4bd53d46961492b6f34b5bbfea3aaf6585fc1da53e83e5bbb9b9a377" dmcf-pid="UGip0yZwSW" dmcf-ptype="general">Q. 무대가 주는 짜릿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텐데요. ‘카포네 트릴로지’ 무대 중 가장 짜릿했던 순간이 있다면요?</p> <p contents-hash="918061e3e9bef0fb6db059af647ea70bdc3ba7d6d123d93c0cb6a1ad97c0c0cb" dmcf-pid="uHnUpW5rvy" dmcf-ptype="general">- 매 순간, 매 공연 무대로 들어가기 전이 늘 짜릿해요. ‘오늘은 또 어떤 공연이 펼쳐질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무대에 들어가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과 감정이 잘 오가고 공연이 잘 마무리될 때 정말 짜릿한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f27f7ccc371eed214b59c736d06ebd65a0543bab55c99bb2d41918adc44295d3" dmcf-pid="7XLuUY1mTT" dmcf-ptype="general">Q. 배우 정성일에게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는 어떤 작품으로 남게 될까요?</p> <p contents-hash="f4458597dffe698dd63cd3ad894ca7864a3a6f271d06cc2ec6d542180f960c1f" dmcf-pid="zZo7uGtslv" dmcf-ptype="general">- 또 한 번 연극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든 작품으로 남지 않을까 싶어요. 관객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눈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뿐만 아니라 관객분들 마음에도 ‘카포네 트릴로지’가 오래오래 남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5c43fa3f910e64c5f967c11b22dbf72d78f93898b3c98beb2219c7660d4b1616" dmcf-pid="q5gz7HFOTS" dmcf-ptype="general">Q. 개막 이후 내내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올 만큼 관객분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 연극입니다. 극장을 찾아와 주신 관객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p> <p contents-hash="c81b63731a0d34ce5e9c0136a601c7e0bd13bd9caaaacd0e8101fc44fe3f38f4" dmcf-pid="B1aqzX3Iyl" dmcf-ptype="general">- 첫 공연 날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매번 자리를 꽉 채워 주시고, 행복한 눈으로 무대를 즐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처음 가졌던 마음 그대로 배우들의 땀과 노력이 관객 여러분들에게 온전히 닿은 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빛나는 눈빛으로 바라봐 주신 관객분들 덕에 저희도 기쁨 가득한 무대를 선보여드렸던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0b11513a43d712256a929f322c4abd4cfdcbb442d9b7d916f9ab367d6a558f37" dmcf-pid="btNBqZ0Chh"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문 닳도록 연습…성장밴드 QWER ‘눈물참기’로 컴백 06-09 다음 '어린 김혜수' 박가령, 美에서 엄마 됐다…"축복 찾아와, 아기가 벌써 하트해"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