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장학재단, 전국소년체전 금메달리스트에 장학금 전달 작성일 06-09 8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전 금메달리스트 48명, 우수지도자 3명에 1300여만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5/06/09/0005604824_001_20250609175019319.jpg" alt="" /><em class="img_desc">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이 9일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 입상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계룡건설</em></span><br><br>계룡장학재단 이승찬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은 9일 대전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 입상한 대전지역 초·중학생 48명과 지도자 3명에게 총 1300여만 원의 장학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br><br>이날 장학금 수여식은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 체육 꿈나무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이승찬 이사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학생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지도자와 학부모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br><br>남중부 사이클 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권영빈(대전 변동중) 군은 "계룡장학재단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설립 후 현재까지 총 1만6000여 명에게 약 69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픈AI도 메타도 구애…'AI블루칩' 떠오른 28세 06-09 다음 알카라스 5시간 29분 혈투 끝에 '새 흙신' 등극... 이젠 알카라스·신네르 '빅2'의 시대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