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측, 배우 출연료 최대 4억원 제한? "야망 크기에 걸맞은 예산 산출" [공식]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StrGtsk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55df9c172a42d08041bade8942f9afdf82faf4f7866eece15971d62c1f88b" dmcf-pid="BXvFmHFO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today/20250609175412435iyle.jpg" data-org-width="600" dmcf-mid="zuzPt2P3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today/20250609175412435iy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08c970f6a778a4c0bdd320ec4d2d23df76b973914ca1d8e6b33a425ea3f636" dmcf-pid="bZT3sX3Ig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넷플릭스가 배우 출연료 상한선 4억원 제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3283ed1f90de163e88ceb701e27386fde8c20f06b19b8389caceb89940352b8" dmcf-pid="K5y0OZ0Cgr" dmcf-ptype="general">9일 넷플릭스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넷플릭스는 창작자가 각 작품에서 도달하고자 하는 '야망의 크기'에 걸맞은 예산을 산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3ff6feca4d78701d21e034a1978ee427980bf9cafbac93d03d57c9ea7bfd19" dmcf-pid="91WpI5phow" dmcf-ptype="general">이어 "아울러 크리에이티브 방향에 대해서도 사업자와 창작자와 정교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작품의 장르나 포맷에 따라 예산 역시 상이하며, 책임감 있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3325def50b8af69a06149ddffd152c5fe6d019129356c44c1b0d65bf49c948" dmcf-pid="2tYUC1UlkD"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가,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배우 출연료를 회당 최대 4억 원 선으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배경은 콘텐츠 제작비를 낮추기 위함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a4aa049f4ffc9c4b9dd70f07b7c01fd0a10c05654b20c2a3b4c8f2aa0303350f" dmcf-pid="VFGuhtuSjE" dmcf-ptype="general">평균 드라마 제작비는 3~4억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넷플릭스가 한국에 진출한 이후 회당 제작비는 평균 20억원, 배우들의 몸값이 치솟은 결과다. 27일 공개를 앞둔 '오징어 게임' 시즌3는 1000억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37186cc28b74ebe40dbb084a014b30a8ed013aade08affb78da804f674cbaf3" dmcf-pid="f3H7lF7vjk" dmcf-ptype="general">전체적인 제작비 상승으로 이어지자, 제작사들의 고민은 해를 거듭할수록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편수는 지난 2022년 141편, 2023년 123편, 2024년 100여편으로 줄어들고 있다. 올해는 약 80편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40XzS3zTN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조모상 비보.."목포서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공식] 06-09 다음 올 여름엔 시원한 올백…‘슬릭백’ 당당함을 넘겨라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