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모바일과학고 이민혁, 110m허들 시즌 3관왕 ‘폭풍 질주’ 작성일 06-09 8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BS배 육상경기대회 남고 결승서 14초56 기록…3개 대회 연속 패권<br>여일 100mH 류나희 V2…과천시청·시흥시청 1천600mR 동반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09/0000074989_001_20250609180617001.jpg" alt="" /><em class="img_desc">남고부 110m허들 시즌 3관왕에 오른 이민혁. 경기모바일과학고 제공</em></span> <br> ‘허들 유망주’ 이민혁(안산 경기모바일과학고)이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110m 허들서 시즌 3관왕에 올랐다. <br> <br> ‘명장’ 심재령 코치의 지도를 받는 이민혁은 9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남자 고등부 110m허들 결승서 14초56을 기록, 박태언(광주체고·14초77)과 곽의찬(대구체고·14초85)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br> <br> 이번 시즌 춘계 중·고연맹전(4월)과 전국종별선수권대회(5월) 우승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금메달로 종목 1인자임을 입증했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09/0000074989_003_20250609180617068.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일반부 100m 허들 시즌 2관왕 류나희. 안산시청 제공</em></span> <br> 또 여자 일반부 100m 허들 결승서는 지난 4월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표선발전 우승자인 류나희(안산시청)가 13초69를 마크, 정연진(울산시청·13초71)과 조은주(논산시청·13초81)를 따돌리고 우승하며 시즌 2관왕을 차지했다. <br> <br> 남자 일반부 1천600m 계주 결승서는 김동하, 이정훈, 한누리, 황의찬이 팀을 이룬 과천시청이 3분10초15의 대회신기록으로 시즌 4관왕의 포천시청(3분12초96)에 앞서며 시즌 첫 패권을 안았다. <br> <br> 1천600m 계주 여자 일반부서는 시흥시청이 김주하, 임지희, 전서영, 조윤서가 이어달려 3분51초74로 인천남동구청(3분59초05)과 김포시청(3분59초05)에 앞서 1위로 골인, 전날 400m 허들 우승자인 조윤서는 대회 2관왕이 됐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09/0000074989_002_20250609180617036.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일반부 1천600m 계주서 우승한 시흥시청 선수들과 전복수 감독. 시흥시청 제공</em></span> <br> 한편, 여자 고등부 100m 허들에서는 배윤진(인천체고)과 강예다(양주 덕계고)가 각각 14초87, 15초45로 은·동메달을 획득했고, 3천m 장애물경주서는 진민희(경기모바일과학고)가 11분17초76으로 준우승했다. <br> <br> 남자 중등부 1천500m 박창환(경기체중)도 4분27초90으로 은메달을 따냈으며, 여자 고등부 1천600m 계주서는 시흥 소래고가 4분01초10으로 2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11점제 시범 도입' 양궁 대표팀, 3차 월드컵에서도 종합 1위 06-09 다음 '쌍둥이 임신' 임라라, 입덧도 따라하는 사랑꾼 손민수에 "공감 금지!" [RE:뷰]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