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에서 대표까지…이프아이 이끈 류디, 업계 주목 작성일 06-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Km8gkP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533b4f0a177b172e147a4ad7e5e61ca8480e59efaa298e06e0dcba1d01645" dmcf-pid="xF9s6aEQ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81314292isaf.jpg" data-org-width="560" dmcf-mid="PXFg7QJq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81314292isa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39cc2a44e130af9b486301eec6e1171d038b2fef7f361d317e034ec3c42b2e0" dmcf-pid="ygs9S3zTEE" dmcf-ptype="general"> 이프아이(ifeye)의 성공적인 데뷔와 함께, 하이헷 엔터테인먼트의 제작총괄 류디 대표가 콘텐트 제작자이자 기획자로서 업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br> <br> 이프아이는 데뷔 직후부터 독창적인 컨셉트와 완성도 높은 음악·비주얼 콘텐트를 통해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5월 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8위를 기록하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br> <br> 이 같은 성공의 중심에는 기획, 멤버 구성, 세계관 설계, 콘텐트 방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총괄한 류대표의 리더십이 있었다. 류 대표는 “이프아이는 내가 가진 제작 철학, 콘텐트 감각, 팀 구성의 직관이 모두 응집된 프로젝트”라며, “대중이 지금 원하는 아이돌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br> <br> 류 대표는 트렌드를 예측하고 주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형 제작자로서, 하이헷의 전반적인 제작 철학과 시스템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br> <br> 그는 패션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이 운영 중인 의류 브랜드를 통해 음악과 비주얼의 경계를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콘텐트를 선보이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br> <br> 해당 브랜드들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전략적 브랜딩을 기반으로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류 대표의 스타일리시한 기획력이 더해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br> <br> “콘텐트는 결국 감각의 총합”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류 대표는 K팝과 패션, 브랜드를 아우르는 통합형 제작자로서의 정체성을 구축 중이다. 이프아이는 그 첫 번째 결과물이다. <br> <br> 향후 류대표는 이프아이를 중심으로 한 K팝 IP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단순 음악 활동을 넘어 웹예능, 패션 컬래버레이션, 글로벌 플랫폼 기반 콘텐트 등 다양한 멀티 포맷을 통해 팬덤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br> <br> 그는 “이프아이는 음악을 넘어 하나의 세계관이자 브랜드로 발전해나갈 것”이라며, “팬들과의 유기적인 소통과 확장을 통해 새로운 콘텐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br> <br> 또한 하반기에는 글로벌 진출 전략도 본격화된다. 류대표는 “이프아이는 기획 단계부터 아시아, 유럽, 북미 시장까지 염두에 두고 설계한 팀”이라며, “K팝의 글로벌 확장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콘텐트”라고 강조했다. <br> <br> 하이헷은 이프아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 라인업을 준비 중이며, 류대표는 이를 통해 하이헷의 제작 철학과 브랜딩 시스템을 K-콘텐트 산업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br> <br> 그가 이끄는 이프아이의 다음 행보는 단순한 컴백이 아닌, '아이돌이라는 개념의 확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이다해, 17년 전 ‘묘한 인연’-중국에서 조우 06-09 다음 라이즈, 대학 캠퍼스→日 음악방송 '핫'하게 접수 완료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