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앞에 선 강하늘X고민시, 다시 맞닿을 수 있을까 (당신의 맛) 작성일 06-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h3WuKGmz">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Gl0Y79HI7"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5b5b13e6df23d133a47ab8991bdbb0331d35444ade0e22ed84d83e88f668b" dmcf-pid="BHSpGz2X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82758210daeu.jpg" data-org-width="800" dmcf-mid="79VoQjwM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82758210dae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7cd293a1d8da9557639b4a556d37fea7fd0006702a6e8f1e90702937593d53f" dmcf-pid="bXvUHqVZDU" dmcf-ptype="general"> 강하늘과 고민시가 역대급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div> <p contents-hash="6010e1f181f92db54106652e02978480766631c66ea3349c1b4af21527e51c1a" dmcf-pid="KZTuXBf5rp"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쇼트케이크, 크리에이터 한준희, 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9회에서는 서로를 보지 못한 채 괴로운 시간을 견디는 한범우(강하늘 분)와 모연주(고민시 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802016760060aae073edf4ca762bae444a5c2c94f2e2441f0249d47b7325c37" dmcf-pid="9Y38zxiBD0"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 사람은 다양한 상황에 부딪히면서도 감정을 싹틔우고 발전시켰기에 잠시 멈춘 두 사람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방해와 오해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해갔던 순간들을 되짚어본다.</p> <p contents-hash="0c6aa4330a6f633e39d15e3be4af9a7deabe3d284edea43729e40903c8b11714" dmcf-pid="2G06qMnbs3" dmcf-ptype="general">한범우와 모연주는 계약서로 맺어진 인연. 한범우는 모연주의 요리가, 모연주는 한범우의 경영과 마케팅 능력이 필요했고 이해관계에 의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됐다. </p> <p contents-hash="2830e4df1091d10f0a2cb9f31fcee7b214ab1365257defaa847f948f920c6e7e" dmcf-pid="VHpPBRLKIF" dmcf-ptype="general">계약을 성사하는 것부터 삐걱댄 두 사람은 성향도, 지향점도 달라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한범우가 ‘정제’와 모연주에게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분위기도 점점 말랑해졌다. 모연주 역시 첫인상과는 다르게 가게를 위해 노력하는 한범우가 눈에 밟혔고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감정은 호감으로 정의됐다. </p> <p contents-hash="9de125c108915fe389336c73ccaaee04dfabe868312c0841fce00f4d5ccb01a6" dmcf-pid="fXUQbeo9Ot" dmcf-ptype="general">한범우와 모연주가 간지러운 썸을 타고 있을 때 두 남녀, 장영혜(홍화연 분)와 전민(유연석 분)이 등장했다. 장영혜는 레시피를 가져가기 위해 한범우를 찾았다가 전 여자친구라는 오해를 받게 됐고 모연주는 그런 장영혜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는 듯했다. 그러나 축제 푸드 트럭에서 마주치고 한범우와 같이 있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자 은근히 장영혜에게 쏠리는 신경을 막지 못했다. 그럴 때마다 한범우는 전 여자친구가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며 모두의 오해를 풀고 모연주를 안심시키고자 부단히 노력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d9648fe2a366e4cf334e85d94ecaa995abf960a519939c0cd7ab86b23288d7" dmcf-pid="4ZuxKdg2w1" dmcf-ptype="general">장영혜와의 해프닝이 마무리 되자 전민이 두 사람을 찾아왔다. 모연주의 옛 직장 동료이자 연인이었던 전민은 기력이 쇠한 스승의 소식을 전하고 그녀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직접 한국땅을 밟았다. 모연주는 스승을 만나러 전민과 함께 삿포로로 떠났고 이 소식을 알게 된 한범우도 급하게 삿포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p> <p contents-hash="eb3f1d02ed57d90b5c068d765f6112dc78a2bf04e8becef83a8980f85bc77f6a" dmcf-pid="857M9JaVm5" dmcf-ptype="general">한범우는 스승에게 대접할 음식을 찾는 모연주를 살뜰히 챙겼고 모연주는 태연한 척하면서도 전민을 신경 쓰는 한범우에게 말 한 마디 대신 입맞춤으로 전민에게 아무 감정이 없다는 것을 드러냈다. 삿포로 밤거리에서 나눈 키스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결정적 순간이 됐고 낭만의 빛으로 물든 이들의 모습은 큰 설렘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84a2f8cd6dea442f2bb705accda852e3491504b3682ddef7685388ff55cd3db" dmcf-pid="61zR2iNfIZ" dmcf-ptype="general">하지만 행복도 잠시, 한선우(배나라 분)에 의해 한범우가 레시피를 가져가기 위해 접근했단 사실이 들통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여느 때보다 위태로운 상태에 놓였다. 현재 모연주와 ‘정제’를 향한 한범우의 진심에는 단 한 톨의 불순물도 없지만 레시피 헌터였던 과거 역시 자명한 사실이었고 결국 모연주는 잠시 그에게서 멀어지는 선택을 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1771cba7d92a82f46f9d7bc3a5e741d5b3458f2202b8527678f3712dc1ac4db5" dmcf-pid="PtqeVnj4mX" dmcf-ptype="general">이처럼 관계가 위태로워진 순간에도, 한범우와 모연주는 서로를 향한 깊은 마음만은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은 이 상황을 타개하고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264fb6a4c2910cca819ec0e07de968a81a20ba08342bbe60ec2b57db38d4c99" dmcf-pid="QZuxKdg2wH" dmcf-ptype="general">외줄 위에 선 강하늘과 고민시의 로맨스를 확인할 수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은 9일 밤 10시 ENA 채널을 통해 9회가 공개되며,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749870b94926576b10cc4b0d2fe0934c538bb695324e414339330e0b15adee9" dmcf-pid="x57M9JaVmG"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p> <p contents-hash="15be145bd01bf6ed5ae2bc2719a5dfff967f54adba51b179da7f8940790632ac" dmcf-pid="ynkWsX3IOY"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오지환, 부진 끝에 2군행…삼성 임창민·KIA 김석환도 2군행 06-09 다음 지석진, ♥아내와 부부싸움 하고 후회 "내가 잘못했다" (지편한세상)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