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지환, 부진 끝에 2군행…삼성 임창민·KIA 김석환도 2군행 작성일 06-09 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09/0001265001_001_2025060918470785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오지환</span></strong></div> <br> 프로야구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이 타격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br> <br> LG는 경기가 열리지 않는 오늘(9일) 엔트리를 정리하며 오지환을 2군으로 내려보냈습니다.<br> <br> 오지환은 올 시즌 타율 0.218(179타수 39안타), 6홈런, 26타점으로 고전하고 있고, 결국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에게 2군에서 재정비할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br> <br> 삼성 오른손 불펜 투수 임창민도 13경기 1승, 2홀드, 평균자책점 5.40으로 부진했고, 2군행을 통보받았습니다.<br> <br> KIA 외야수 김석환은 어깨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br> <br> 김석환은 어제 광주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수비 중 펜스와 충돌해 오른쪽 어깨를 다쳤습니다.<br> <br> 부상이 심각하지 않지만 김석환은 엔트리에서 빠진 채 치료에 전념할 계획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고교 1학년 손창현, KBS배 육상 남고부 원반던지기 우승 06-09 다음 진심 앞에 선 강하늘X고민시, 다시 맞닿을 수 있을까 (당신의 맛)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