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1학년 손창현, KBS배 육상 남고부 원반던지기 우승 작성일 06-09 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9/AKR20250609142200007_02_i_P4_20250609183914918.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원반던지기 손창현<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육상 남자 투척 종목 유망주 손창현(금오고)이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에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했다. <br><br> 고교 1학년인 손창현은 9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원반던지기 경기(1.75㎏)에서 49m29를 던져 1위를 차지했다. <br><br> 2위는 48m45를 던진 이태우(전북체고)였다. <br><br> 손창현은 중등부 원반던지기(1㎏) 한국 기록(67m75)을 보유했다. <br><br> 고교 시절 목표는 고등부 원반던지기(1.75㎏) 한국 기록(54m03) 경신이다.<br><br> 경기 뒤 손창현은 "우승했지만 오늘 목표 기록인 52m를 넘기지 못해 아쉽다"며 "문제점을 보완해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9/AKR20250609142200007_03_i_P4_20250609183914928.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세단뛰기 서예지<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여고부 세단뛰기에서는 서예지(광양하이텍고)가 12m40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br><br> 2위는 12m04를 뛴 이승아(충남체고)였다.<br><br> 올해 4월 18세 미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딴 서예지는 세단뛰기와 멀리뛰기를 병행하고 있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B2B 강자' 와이즈넛… 자연어처리 기술로 AI에이전트 선도 [AI 혁신가를 만나다] 06-09 다음 LG 오지환, 부진 끝에 2군행…삼성 임창민·KIA 김석환도 2군행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