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상 이후 사강, 건강 악화 심경 고백 [전문] 작성일 06-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lkY79H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ba318dfe2ebe8a2435f5199259f38773dd14d521d90f9c96d0531422039e2" dmcf-pid="1GSEGz2X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84412192selv.jpg" data-org-width="658" dmcf-mid="ZHhcWuKG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184412192se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a98e9d49e6c172b47a2d519ff3506769d5a01a09f6b59773e8393447063da5" dmcf-pid="tHvDHqVZX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사강이 자궁내막증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8fa26517d64fa7d7e24ada8773ef06acb40f537789ee6ba8372947a83810a3e" dmcf-pid="FyCAyUbYZe" dmcf-ptype="general">사강은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수술과 호르몬 약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까봐 몇 자 적어본다"라고 운을 뗐다. 사강은 지난 4월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자궁내막증 수술 근황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e1ee669e6e93e5c74ae3671fb2eb40c52923a58403f5ae96dde2409cd7e6d38" dmcf-pid="3WhcWuKGYR" dmcf-ptype="general">그는 장기가 7cm 정도 파열됐다는 아찔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입원하는 당일, 자고 일어나자마자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아픔으로 서는거 조차 힘든 몸을 이끌고 병원으로 향했다"면서 "진통제를 달아주신다 했지만 그냥 참았다. 안에 있던 7cm정도 되는 것이 파열돼 여기저기 쓸고 있었는데 미련하게"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f2d96d2aa91b3f3ac38b7c53cc591584a98d8c2c92811296c0b40d7cd1fe3a9" dmcf-pid="0YlkY79HGM" dmcf-ptype="general">수술 회복 이후 그는 약을 먹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았다고. 그는 "수술 앞두고 걱정되는 맘에 인터넷에 써있는 글들을 많이 찾아보았었는데 호르몬 약에 의한 부작용에 관한 글들만 가득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글들은 찾기 어려웠다"며 호르몬약 복용에 대한 두려운 심경도 전했다.</p> <p contents-hash="e06448950504798bb76054ffea2f09cac4ac87570575aea8fd971be87720167a" dmcf-pid="pGSEGz2XZx" dmcf-ptype="general">그는 "약을 먹은지 3개월 반이 지나고 있는데 체중증가? 식욕을 돋구는 성분은 들어 있지만 관리로 가능하다. 갱년기 증상? 현재까지 없다. 재발 확률? 45~50%.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약을 잘 먹어야 한다"며 건강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e4ee5912ad8dde671834f8c60697458f426d1a2a8c3a2321dba8b9e4f4316f0" dmcf-pid="UHvDHqVZYQ" dmcf-ptype="general">사강은 비연예인 남편 신세호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뒀으나, 결혼 17년 만인 지난해 1월 남편상을 당했다.</p> <p contents-hash="3c0a382f8304b4e847bd750c68cdf30e9c33f048035d6f8b4cdc3f00be9b8c63" dmcf-pid="uXTwXBf5ZP"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사강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5eb8115c6b6e1fc308ceeccae9ba3bcc583f26ce5f1f80039797596804af05d" dmcf-pid="7ZyrZb41Y6" dmcf-ptype="general">수술과 호르몬약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계실까봐!! 몇 자 적어보아요. </p> <p contents-hash="4afe4de3015c052a466f3fb28e37aeeb5a7b9a9eda25e1b6c04fcc53b6b06101" dmcf-pid="z5Wm5K8tX8" dmcf-ptype="general">ㅈㄱㄴㅁㅈ 확진후 수술로 입원하기 전날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었어요. 그냥 불규칙하다? 란 느낌 정도? 달래고 사는 이석증 이외엔 별다르게 아픈 곳도 없었기에 병원에서… "아프지 않았어요?".란 말을 들었을때도.. 안해도 되는 수술을 해야하는거 아니야? 란 불신까지 있었죠.</p> <p contents-hash="7917cfa62afb85442e30584e2dedd54d2e6533fde7bd5b998ad9a3d6e09decc7" dmcf-pid="q1Ys196FX4" dmcf-ptype="general">그렇게 입원하는 전날까지도 수술을 취소하고 경과를 지켜볼까? 약을 먹으면 갱년기 증상 비슷한걸 겪는다는데 살도 찐다던데.. 등등 인터넷에 써있는 글들만 읽으며 수술보다 호르몬 약을 더 걱정하며 입원하는 당일이 되었어요!!</p> <p contents-hash="4fa44e1db781e7992412ab5df812a4f096b45b03a285cd988487f2a0e281ef10" dmcf-pid="BtGOt2P3Xf" dmcf-ptype="general">자고 일어나자마자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아픔으로 서는거 조차 힘든 몸을 이끌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입원 수속을 하며 아프다 하니 수술후 예약해 놓은 진통제를 달아주신다 했지만 이렇게 큰 병원에서 이 정도 아픈 게 뭐가 아픈걸까! 란 맘에 그냥 참았습니다. 안에 있던 7cm정도 되는 것이 파열되서 여기저기 쓸고 있었는데 미련하게요!! 훌륭하신 선생님 집도하에 다행히 수술도 넘 잘되고 감사한맘 뿐입니다.</p> <p contents-hash="846104af8bafb28853492910de25f7818cb83c13d0fc62fc00f761c445a3c1e7" dmcf-pid="bFHIFVQ0YV" dmcf-ptype="general">그렇게 수술후 회복기를 거쳐 첫 진료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이때부터 약을 먹어야했기에 솔직히 안가고 싶었습니다.</p> <p contents-hash="dada3935b29e2ecda6a01423dbd3d842df302571e3510b77ac5b84bde3d5e839" dmcf-pid="K3XC3fxp12" dmcf-ptype="general">쓰다보니 서론이 넘 길었는데요… 현재 비슷한 고민으로 여기저기 서치에 서치를 하고 계실 분들에게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었어요!!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수술 앞두고 걱정되는 맘에 인터넷에 써있는 글들을 많이 찾아보았었는데.. 호르몬 약에 의한 부작용에 관한 글들만 가득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글들은 찾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두려웠고 먹어야하는 약인데도 수술후 상황봐서 경과를 자주보고 먹지 말아야지란 생각까지 했었습니다.</p> <p contents-hash="40ddea33e2371ee8ac40af694257e03acc129634f4acdc86ed03909cc3348241" dmcf-pid="90Zh04MUt9" dmcf-ptype="general">현재 "비잔"이란 약을 먹은지 3개월 반이 지나고 있는데요! 체중증가? 약 자체에 살찌우는 성분은X 단 ,식욕을 돋구는 성분은 들어있음(관리로 가능). 갱년기 증상? 현재까지 X. 재발 확률? 45%~50%? (재발확률이 높기때문에 약 잘먹어야함).</p> <p contents-hash="0dbe863dc430a5db08dc2d6ae2d72651afbfbe5bdbf7d9df43932a1c9b3b8394" dmcf-pid="2p5lp8RuGK" dmcf-ptype="general">수술전.. 약먹기전.. 이런 글을 쓴 사람이 있기를 간절히 바랬거든요.. 혹 누군가에게 제 글이 그런 글이였길 바라며 수술 앞두신 분들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부분은 디엠주세요 진짜 건강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해요!! 우리 모두</p> <p contents-hash="6e75e0c3e2032ab7d5f0da18584eee99424be94b9e359339c11aaea23a41f462" dmcf-pid="VixbirhLG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fnMKnmloX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이승협 “‘더 크라운’의 새 리더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드디어 베일 벗었다! 조엔조 엔터 발칵 뒤집은 첫 등장 06-09 다음 '조모상' 박나래, '나혼산' 녹화 불참 "목포 빈소 지키는 중" [종합]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