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회 거듭할수록 매력 상승 '겉차속따 캐릭터' 작성일 06-0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ceZb41D9">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5bkd5K8tO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3855999b401a96209733c051460efc29d61637d08b251662d6cb1a76dcad1" dmcf-pid="1KEJ196F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류경수, 회 거듭할수록 매력 상승 '겉차속따 캐릭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90112333kjrb.jpg" data-org-width="800" dmcf-mid="XxPzrGts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190112333kj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류경수, 회 거듭할수록 매력 상승 '겉차속따 캐릭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6fcd223dc373d8151bb9acc18842b89eb745d9e634a1841d1fda72b0a75146" dmcf-pid="t9Dit2P3sB" dmcf-ptype="general"> <br>배우 류경수가 폭넓은 연기로 흡인력을 높였다. </div> <p contents-hash="c7cb971a649df94c059027350d3b0fa7e092a9b378bbac5a8a60b799e172fd74" dmcf-pid="F2wnFVQ0Eq"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유미래(박보영 분)를 향해 묘한 감정을 드러낸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89a3791a7b99f7c3ac878648be4ab55a584a92763f79fb120d22307ee789584" dmcf-pid="3VrL3fxpI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한세진의 과거가 그려졌다. 특히 할아버지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던 마음과 함께 낡은 의자는 물론 작업복을 입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는 할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이 서려 있었다.</p> <p contents-hash="dbcdeaa283bc91b2db315c87a858c3c31d627c6f27dd55411c52ad5f6fcba9be" dmcf-pid="0fmo04MUE7"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폭우 속에서 고군분투하던 한세진은 박살 난 의자와 물건들을 바라보고 절규했다. 또한, 모든 게 원망스러운 듯 하늘 향해 소리치던 중 예상치 못한 유미래의 등장에 어안이 벙벙한 얼굴로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b7069d31cd397826c31a6d7e7cd137a2e9f8f8f99d3c75f8e4411ee97a973cd" dmcf-pid="p4sgp8RuDu"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 도착한 한세진은 생각나는 데가 농장뿐이었다는 유미래의 말에 옅은 미소를 보였다. 더욱이 한세진은 둘 사이를 오해하는 소문이 돌자 불편해했던 유미래에게 자신은 그 소문이 좋다고 무덤덤하게 답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3e0abee0ea8142207c633b78ee9b9812b3295fe33a63bf4413dc2f0a942e97a" dmcf-pid="U8OaU6e7mU"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겉은 차가워 보여도 속은 따뜻한 매력을 발산하며 캐릭터를 보다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특히 무미건조한 말투로 웃음을 유발하다가도 어느새 진심이 담긴 눈빛으로 변주하는 표현력이 브라운관을 빠져들게 했다.</p> <p contents-hash="1737f4b3ef8eefcd1f322b0f011cf57baa07f331c1281353756255fa70b55cbf" dmcf-pid="u6INuPdzsp" dmcf-ptype="general">더불어 각기 다른 상황마다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아내 이입할 수 있게 도왔다. 이렇듯 류경수는 안정적이고 단단한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견고하게 쌓아 올리며 시청자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bed30ffb8eaa75f3167f4700b481f5b6b0d59271e4c1c33c89dee2219725fba" dmcf-pid="7PCj7QJqs0" dmcf-ptype="general">한편,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c90cc111856aa262c8bc54c7a77a403bf9cea0bb27b8e9a4ab15d699da94db3" dmcf-pid="zQhAzxiBr3"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다 액션까지’ 김소현, ‘스윗+스파이시’로 굿보이 접수 06-09 다음 신동엽, 소지섭에 사과 "과거 오렌지족 오해...송승헌에 같이 놀지 말라고" [RE:뷰]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