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김성균 "범인으로 의심받은 소감? 짜릿해" [인터뷰M]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Td5K8toT"> <p contents-hash="492212a2f73bdbcf0df3ff6aaf4a90c1cb0dd4d11acede2a501dfdbf95ec01d2" dmcf-pid="HhyJ196Fgv"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균이 '나인 퍼즐' 속 범인으로 의심받은 상황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c6d6321cc2239df0709b3ff923564bcd3ae14c43db466a8e910cceb7ae0e8" dmcf-pid="XcrfS3zT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MBC/20250609190105670qgic.png" data-org-width="666" dmcf-mid="YKQHnmlo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MBC/20250609190105670qgi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ce5ff495b3405cfe0beb1c874b9ab87390f7da93466ba1bd486c988062a2a1" dmcf-pid="Zkm4v0qyal" dmcf-ptype="general">9일 김성균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8c773a867c53982b653e901934f4cdf28d5ce7fbf462e9add0175e7ce6984f0b" dmcf-pid="5Es8TpBWNh"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p> <p contents-hash="8e6d7a4b6c474482041c25792cd25ffeb48c8a420fbd71ae9fe7b5f60eed5e51" dmcf-pid="1DO6yUbYcC" dmcf-ptype="general">극 중 김성균은 한강서 강력 2팀 팀장 양정호 역을 맡았다. 투철한 사명감과 정의로움을 바탕으로 계속되는 살인 사건 속에서도 냉철한 판단과 리더십을 보여주는 인물. </p> <p contents-hash="ab6d907ab814146dfd10f8c1876eeb8c9f131cf0dd0c69d7408e6b49e51335d1" dmcf-pid="twIPWuKGkI" dmcf-ptype="general">추리물인 만큼, 최종회까지 베일에 싸인 연쇄살인범의 정체. 주연 김다미, 손석구를 비롯해 김성균까지 시청자들이 추측하는 용의선상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a65d825cdfeb303e963421ad9630cb7410207a69feaea0a26fe088f4d0e2af10" dmcf-pid="FrCQY79HoO"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양정호가 범인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니 짜릿했다"며 웃었다. "우리가 마피아 게임을 할 때 속이는 행동은 재밌지 않나. 범인으로 의심받고 그 중심에 서 있다는 건, 배우로서 굉장히 흥미진진한 일이다. 촬영 중간에는 '범인처럼 연기하지 말라'는 얘기도 들었다. 수상하게 보이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c452ebf79b031305779e60851274053559bc290a2f9d1f9a741b6824f2758bd" dmcf-pid="3mhxGz2Xks" dmcf-ptype="general">자신이 대본을 읽으며 의심했었던 범인은 윤이나였다고. "윤이나가 기억을 잃은 뒤 프로파일러가 되고, 나중에 기억이 돌아와 자신이 범인이었던 걸 깨닫고 그걸 덮기 위해 살인을 한 건가 싶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32d9dae897346c6e2cfc173fd83682387419e5bb3c2897fe50737042c6866e9" dmcf-pid="0slMHqVZam" dmcf-ptype="general">작품의 중심을 이끌고 간 김다미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성균은 "재밌는 친구고, 믿음직스러웠다. 감독님이 현장에서 촬영이 끝날 때까지 존대를 해주시더라. 내가 아재개그를 해도, 뒤돌아서 꼭 웃어준다. 그만큼 착하기도 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e985981d9191a6603d8ee695b7a4b3bacc3210e81abd87854a22314283a98fd" dmcf-pid="pOSRXBf5Ar"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은 지난 4일 11회를 끝으로 디즈니플러스에서 모두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55a38c658ad7cd7cfe797f821b2b9abbceb23f694b7b6298a9632c468ab1be7" dmcf-pid="UIveZb41kw"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0%대 위기인데…나영석 PD에 격분했다 "숨어있지 말고 나와!" ('나나민박') 06-09 다음 ‘사이다 액션까지’ 김소현, ‘스윗+스파이시’로 굿보이 접수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