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걸' 블레이크 라이블리, 밉상 낙인 찍히나.."특권 의식 가득해" [Oh!llywood] 작성일 06-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H4v0qyj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5fca040dd2eccb2d4541db8a031436d81581da9a6769dda96f1368c7fb125" dmcf-pid="2UX8TpBW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190020829xdlc.jpg" data-org-width="530" dmcf-mid="KHcZoOva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190020829xd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8285198adf8d74f0c24980bdb1ea1744268f96fcd654c3d45ef9f652f50d9d" dmcf-pid="VuZ6yUbYgF"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가십걸’의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에 ‘밉상’ 꼬리표가 제대로 붙었다.</p> <p contents-hash="f2538cae26baf57d376ed7d7eaffa384b239e07541578c1df0dc21c228591ed7" dmcf-pid="fHhzrGtsAt" dmcf-ptype="general">외신 페이지 식스는 8일(현지시각) 특권 의식을 가졌다는 비난을 받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미국 뉴욕시의 한 매장에서 직원들을 대하는 ‘끔찍한’ 태도로 인해 팬으로부터 질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1c78d72f77fccef44dbec01e4c5264b2da706a42459614969f83ea874ebbe64" dmcf-pid="4XlqmHFON1"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랜던이라는 이름의 한 팬은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쇼핑하던 중 라이블리를 목격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다. 도대체 그녀에게 어떻게 아직 팬이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ab5d9dbcfd6078666496831ae2a8f2a5753f3b1ddc9a22282c2230b4021942" dmcf-pid="8ZSBsX3IA5"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 그냥 들어가서 둘러보고 있었다. 라이블리를 알아보지도 못했다. 동생을 위해 쇼핑 중이었는데, 그 와중에 라이블리가 매장 직원들에게 말하는 방식이 정말 무례했다”라고 주장했다. 해당 팬에 따르면 라이블리는 매장 직원에게 ‘이건 다른 손님이 만지지 않은 새 제품으로 주세요’, ‘개인 화장실이 있나요?’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37a7576e8d102bbf353b03b01e5d5b33cf7f00714ec16b2d69f49dfe7531399" dmcf-pid="65vbOZ0CNZ" dmcf-ptype="general">또 이 팬은 “라이블리가 자신이 고른 맞춤형 가방에 붙일 패치를 고르는 동안 아이들과 조카를 포함해 주변 사람들을 완전히 무시했다. 정말 충격이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그런 식으로 대하다니. 너무 특권 의식이 가득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862b290cb1a6bd676b564f9c9846e14e3f10393cbc61a14388cb334469f8a8c" dmcf-pid="P1TKI5phoX" dmcf-ptype="general">그녀는 라이블리 측 보안 요원이 출입문 앞에 서서 그들을 감시했다며, “우리가 그 공간을 침범한 것처럼 느껴졌다. 우리가 나가자마자 보안 요원이 문 앞에 서더니 길모퉁이에 서 있는데도 저를 뚫어지게 쳐다봤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739a41db0c6f41fe00db161873788dcc3509c71983a062f0fe0eeb9da91847" dmcf-pid="Qty9C1Ulo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직도 라이블리의 팬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일반 사람들에게는 전혀 친절하지 않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02f227516b46fa76b6e7293843de4a71d6fa7a6bec0836d91c766fb8ed3a4c" dmcf-pid="xFW2htuSjG" dmcf-ptype="general">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 해 영화 ‘우리가 끝이야’를 작업한 감독 겸 주연 배우 저스틴 발도니가 자신에게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 법적 다툼 중이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0f77e733eb72cd833934157094cd00f36e01aa4f6e7e275e4ef76028427f972d" dmcf-pid="ygMO4oc6AY"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소지섭 입금 완료 비주얼 비결은 시술? “하루만에 3㎏ 쪄, 종일 먹는다” (짠한형) 06-09 다음 시청률 0%대 위기인데…나영석 PD에 격분했다 "숨어있지 말고 나와!" ('나나민박')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