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과거 시청 공무원이었다 "'미스 김 커피 타 와' 소리 들어" [순간포착] 작성일 06-0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s3yUbY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2d2f938928947e02f86a2901b7ed3c6f905b27ff04c43a405f395cd02c5cf" dmcf-pid="2W7JfLA8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191349636mevy.jpg" data-org-width="530" dmcf-mid="bQ6EirhL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191349636me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745348e498e3131f5da971eb780578cb42d89fae56b142ed855b57cb6ebc02" dmcf-pid="VYzi4oc6aH"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남주가 '미스 김'으로 불렸던 과거의 애환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1b904e6b43d9c3681d6724d79b2bacb4da0aa8289c3f0b82967d4f6e608437d" dmcf-pid="fGqn8gkPNG" dmcf-ptype="general">9일 김남주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는 '초보 엄마 랄랄, 선배 엄마 김남주에게 자녀 교육법 전수받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유튜버 랄랄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남주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6aaa1d30ae870552470e1df3761ff753cea37205f911fa75923a93bdc8daafd9" dmcf-pid="4HBL6aEQkY" dmcf-ptype="general">랄랄은 과거 유튜버로 활동하기 전 서비스직 아르바이트를 쓰리잡까지 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뮤지컬배우 지망생이었다. 그는 환경 탓을 하던 자신을 뒤로하고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며 새로운 기회를 잡게된 것에 감사했다. </p> <p contents-hash="cdb46a9ce0e2940c10a8ab9e140c041bc1aa8b72ed624e247530363bbbacfe4d" dmcf-pid="8XboPNDxaW" dmcf-ptype="general">긍정적인 랄랄의 모습에 김남주 또한 자신의 과거를 밝혔다. 그는 "나도 옛날에 시청 공무원이었다. 집이 너무 가난했다. 옛날엔 대학교가 전기, 후기가 나뉘어 있었는데 집에서 전기에 떨어지면 대학을 못 보내준다고 했다. 그런데 전기에 떨어졌고 그러고 나서 시청 공무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bdff3351c66a501bf31618a883ed64549a404aa3d5d481b1b62ac0f22da05" dmcf-pid="6ZKgQjwM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191350798rpmo.jpg" data-org-width="530" dmcf-mid="KoAGOZ0C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191350798rp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c4a066bf824c66064c3d88e73d84de3063e84e87c68164d2d5b1bb1900596c" dmcf-pid="P59axArRgT"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이어 "그런데 나는 스무살인데 31세 아저씨가 날 좋아하더라"라며 상심했던 시절에 대해 밝혔다. 랄랄은 "우리 남편이랑 똑같다. 11살 연상이다. 젊게 생겨서 속았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김남주의 사연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b9ec3b543761da17f7b06c4c8e12650d04d495f062f43fea6189eb7c80211d61" dmcf-pid="Q12NMcmejv" dmcf-ptype="general">이에 김남주는 "그래서 시청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고 사법서사 법무사 사무실에 취직을 했다. 그런데 거기서 나는 그냥 '미스 김'이었다. '미스 김 커피 타 와, 미스 김 마포질 해'라고들 하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a8d21e776af9cbbd7b7590e8e1d61ff3017fff3f9605fee2f4aedc47758eb4f" dmcf-pid="xtVjRksdaS"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게 마포질을 하다가 깨달았다. '나는 미스 김으로는 살 수가 없다'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문대라도 보내달라고 했고, 그 뒤로 미스코리아 나가면서 이렇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4f0181768254f15a6f4db4e78406c2bb1861bf83ea24fd39ec432a5aad17223" dmcf-pid="yoIpY79Hkl"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아버지가 내가 3살 때 돌아가셨는데 어떤 분인지 몰랐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아버지가 단역배우셨다고 하더라. 여기저기 엄청 출연을 많이 하신 분이었다. 그걸 보고 아버지가 하늘에서 나를 통해 한을 푸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WgCUGz2Xkh"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27473bd2d471edede7b0c392579c05183cc21909bec6a2eb39d16eb4587a4a97" dmcf-pid="YahuHqVZc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대통령,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축하 "끝 아닌 시작"[전문] 06-09 다음 이수근, ‘아이돌 출신 아빠’ 사연자 고민에 현실 조언(물어보살)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