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x젤루식, 한국과 크로아티아 록으로 만났다 "음악 교두보 되길" 작성일 06-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tOU6e7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2f4165481a74d43af54ada585a46789d869b12f4d5a1024ce449ed396fc4e" dmcf-pid="YuFIuPdz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노 젤루식 윤도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today/20250609193012466dixa.jpg" data-org-width="650" dmcf-mid="y6V5PNDx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today/20250609193012466di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노 젤루식 윤도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190f462e48814d56a1c549460a5a1c05f7394c96960c8e77a8645aa026b8d8" dmcf-pid="G73C7QJqg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한국의 대표 밴드 YB와 크로아티아 대표 밴드 젤루식이 문화 교류에 앞장선다. </p> <p contents-hash="c977d417eff6e9b1d97d617d657650a0761733e0fbbf67372eb39b7634a02bdb" dmcf-pid="Hz0hzxiBcY"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YB x 젤루식 오딧세이(ODYSSEY) 프로젝트 출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YB의 프론트맨 윤도현과 젤루식의 프론트맨 디노 젤루식이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젤루식은 디노 젤루식을 필두로 4명으로 구성된 크로아티아 록밴드다. </p> <p contents-hash="884f4d91d7d21c16e41bc4b4030c068cde0a6eb0228f157af68607a1d87e69ec" dmcf-pid="XqplqMnbcW"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 7일 차라는 디노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친다. (오딧세이)가 좋은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d6f9e19db61e160992f900fd832c5bf24790f81e0c402a0f602cdbee0823185" dmcf-pid="ZBUSBRLKNy"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디노에 대해 "노래 잘하시는 분은 많지만 (디노는) 정말 최상의 록 보컬리스트다.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결됐다"며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보컬이다.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기대가 많이 되고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ff20f6efe0a5e10f17df3d01768badf2090d6166d02859a9101a77b5684ba4" dmcf-pid="5buvbeo9NT" dmcf-ptype="general">디노는 YB와의 협업에 큰 기대를 드러냈다. 그는 "제가 YB 노래를 부르고, YB가 제 노래를 부르고, 또 함께 다른 노래를 부르는 게 신선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708c0a787221c09a51fe28eb2c6b3a5ae9124a948e2276656b11e3e996b28c7d" dmcf-pid="1hmdhtuSov"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이번 협업으로 한국과 크로아티아의 문화적 교류를 기대하기도 했다. 그는 "음악이 교두보가 돼 나라 간 교류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디노는 "프로젝트가 성공적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합동 공연이 크로아티아에 보내줄 부흥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e9b3b78bb34766f94ecd8a448b8102f41c8a00c8183d3e9fc905d758e6ff0c" dmcf-pid="tlsJlF7vNS" dmcf-ptype="general">한편, '오딧세이 프로젝트'는 한국과 크로아티아를 오가며 총 6회 공연으로 구성된다. 8월 16일 전주를 시작으로 19일 서울 롤링홀에서 공연되며, 23일부터 31일까지 크로아티아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FSOiS3zTo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아시아 투어 성황리 마무리..."팬들 어깨 우주까지 올려줄 것" 06-09 다음 김남주, "유튜브 첫 인상? 가짜 뉴스와 루머에 거부감…이젠 내 얘기 해보고 싶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