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로맨스' 동명 "'쌍둥이' 시온, 안 친해서 더 잘 맞아"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6-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OpdDIi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125c450b4243479a4dda2c2573aff7ce4a992ee0c8cd5a4b6e591b30bf4ed" dmcf-pid="87IUJwCn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3004969hvy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mGVcvHE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3004969hv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2891b593ce34335b67a347b587d540d845b9fbe25984e98e8ec1fa4c618f7e" dmcf-pid="6zCuirhLU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상암동, 이창규 기자) '풋풋한 로맨스' 시온과 동명이 쌍둥이 형제로서의 호흡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16dc682f8894092acb41858723facef74ba50b1e13d791afbbb6cc5a17dbab9" dmcf-pid="Pqh7nmloF5"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드라마 '풋풋한 로맨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채연, 원어스 시온, 원위 동명, 최다음, 황경성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a76d5435bafe76f0918c06a7547b84345b46edf9f0e3cf5bd0ab02e63372b8a" dmcf-pid="QBlzLsSgUZ" dmcf-ptype="general">'풋풋한 로맨스'는 아이돌 데뷔 6년차, 음악에 지쳐버린 국민여신 유채린(이채연 분)과 음악에 진심인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닭발집 알바생 한정우(시온)의 특별한 썸&싱을 그린 고막 힐링 로맨스.</p> <p contents-hash="8a6d060c5d36b99da357f09b86a95b122934d0c48ea4b44d77b8bea20192b10f" dmcf-pid="xbSqoOvaFX"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게 된 시온은 "처음에 받았던 대본이 조금 더 자극적이고 재밌는 요소가 많았다. 로맨스 드라마를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재밌을 것 같았고 아이돌이 아닌 다른 면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3437b56afd67138e8bb70e3cc24460a2e926d1e0339ea06cc3d53ba385da5" dmcf-pid="yr6Dt2P3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3006341awbv.jpg" data-org-width="1200" dmcf-mid="HV7iS3zT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3006341aw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fefc53a07fb6fed6309c763725d06ccc5198f1ce2858f5e7e533ac349cb58d" dmcf-pid="WmPwFVQ0zG" dmcf-ptype="general">시온의 쌍둥이 형제인 동명은 "굉장히 따뜻하고 선한 내용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본이 너무 재밌었다. 처음 드라마를 하게 된다면 악역을 하고 싶었는데 귀여운 면이 있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381c9a306a860de1901378ee54581a50198d301195b25530c790c98493fa1c6" dmcf-pid="YtE5PNDxFY" dmcf-ptype="general">두 사람 모두 연기자로 데뷔한 작품이었던 만큼, 어려움이 있었을 터.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고민과 걱정이 많았지만 감독님께서 엄청 많이 도와주셨다. 큰 어려움 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e8ac37f1a0ae1c4a19a923b1299f11565fd388a6faf1383ccbe82534c8078f" dmcf-pid="GFD1QjwMFW" dmcf-ptype="general">이채연은 스스로를 '촬영장의 비타민C'라고 칭하며 "제가 촬영장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가 크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e76ee63b1315c9a4bdfb1a9895da779239a9b62b91d819b943a44b1262f3785" dmcf-pid="H3wtxArRFy"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끼리 나이 차이가 거의 안 난다. 그래서 친구처럼 잘 찍었다"며 "저희가 다 MBTI가 'I'여서 거리감 느끼고 어색해했는데, 다음 씨만 'E'다. 그래서 강남역에서 만나자고 먼저 제안을 해서 촬영 들어가기 전에 식사도 하고 네컷 사진을 찍으면서 친해진 상태에서 작품에 들어갔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2e5fd9c933829f2b5169f49dffb9253b8b2ff8280f537f67e60f6a8cb68b5e" dmcf-pid="X0rFMcme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3007698kol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qLTpBW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3007698ko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3dbf35e810306b55cc70599e3bc48734ebdaac575b4558bdc001633ef2aed5" dmcf-pid="Zpm3Rksd0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동명은 "지금도 정말 넷이 잘 지낼 정도로 케미는 말할 것도 없이 좋았고, 강남역 한복판에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리딩을 했는데, 그게 정말 도움이 됐다"며 "그 제안을 다음 씨가 했는데, 이게 맞나 싶었지만 그 리딩이 드라마의 반을 가져갔다고 할 정도로 좋았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9957d6388bff549a80f1db848a5cfecf05b0bfd19dd383110a3060593d0a4c4" dmcf-pid="5Us0eEOJu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친구(시온)와 저는 실제로 쌍둥이인데, 너무 어색해서 걱정을 했다. 감독님께서 나름 농담으로 말씀해주셨지만, 저희가 별로 친하지 않아서 잘 할 수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fcf42023b85297f6b7617cbd77d48ba44fbb9597924534e57a36602d62185e2" dmcf-pid="1uOpdDIiUl" dmcf-ptype="general">동명은 "처음에 대본 리딩을 할 때만 하더라도 둘 중에 한 명은 빠져야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걱정을 했다. 연기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형제이다보니 자주 붙어있어서 연습을 잘 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9e95aa59a9011c4ec956abf216e87d00d0d1b1cc4c5321f813ed7bcfd2cfa3b" dmcf-pid="t7IUJwCnu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시온은 "음악 활동과 연기 활동의 매력이 너무 다르다. 음악적으로는 팀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연기로는) 개인적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원어스가 6월 말에 컴백한다.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컴백을 언급해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a84f09f6b801d493783332df367d8a698e56c66b7b60db0bda051f4a886d76" dmcf-pid="FzCuirhLUC" dmcf-ptype="general">한편, '풋풋한 로맨스'는 12일 웨이브, 티빙, 왓챠에서 전편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4ad63c7e0ed3dcd1f2bb89c5a40da99a2254fa62ce41e45fc8b69dfc6abe745" dmcf-pid="3qh7nmlouI"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p> <p contents-hash="6da4d57bb3e9e62df3a67aa41198ef3c426052715d747863388b30cdc874d035" dmcf-pid="0BlzLsSgFO"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신한 김성령, 호흡기 달고 '건강 악화'..최수영x조윤희 술 끊나 (금주를 부탁해) 06-09 다음 NCT WISH, 아시아 투어 성황리 마무리..."팬들 어깨 우주까지 올려줄 것"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