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늘 새로울 수 ‘있지’ 작성일 06-0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8xv0qy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2b542ef62c9f0c6a497c9876835157f7719624f25fda4c7dddac33da24aaaa" dmcf-pid="0t6MTpBW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있지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브랜드 뉴’가 곧 정체성인 최정상 그룹 있지가 9일 컴백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94743314cu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t5Jo5K8t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94743314cu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있지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브랜드 뉴’가 곧 정체성인 최정상 그룹 있지가 9일 컴백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9898464ff9e1cabbe465d666b8b70724ac636b78d1736fb08b3aa855047c05" dmcf-pid="p3QeWuKGrS" dmcf-ptype="general"> 이름부터 범상치 않았던 그룹 있지(ITZY)의 출현은 ‘달라 달라’란 데뷔 곡 제목처럼 이유불문 남달랐다. 그게 어느덧 6년 전 일이란 것도 “벌써”란 되물음이 응당 따라올 정도로 있지는 ‘그렇게 다르다.’ </div> <p contents-hash="6a240a9b6b4b1f531279f3b39435b49070ae04629167d701bcfd51a89f64b1c0" dmcf-pid="U0xdY79Hwl" dmcf-ptype="general">9일 컴백에 나서며 들고 나온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는 ‘부지불식’간 이들에게 체화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을 상징하는 노래와도 같다. 케이팝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단어 ‘리 브랜딩’을 있지는 해마다 거듭해왔고, 그런 이유로 일각에선 이들을 ‘브랜드 뉴’(Brand-New) 그룹이라고도 칭한다.</p> <p contents-hash="91ca73d37cd86c07633299e293492a70031a9ff0d38e3656294fbe020ecdbe6b" dmcf-pid="upMJGz2Xmh" dmcf-ptype="general">있지가 돌아왔다. 새 앨범명은 타이틀곡과 동일한 ‘걸스 윌 비 걸스.’ 지난해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음반 ‘골드’(GOLD) 이후 8개월만으로, 앞서 올초 그룹 내 첫 솔로 출격에 나선 멤버 예지의 눈부신 활약상 덕분인 듯 쉼없이 달려온 인상이다. </p> <p contents-hash="8a974a5ebde96f3bb901835b2c7c59cac9c85305527c6390c5f7852c8517eedb" dmcf-pid="7URiHqVZIC" dmcf-ptype="general">‘걸스 윌 비 걸스’에서 추구한 있지의 새로운 스타일은 ‘걸 크러시.’ 이젠 ‘장기’라 정의할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이 고스란히 묻은 노래로, 색다른 실험임에도 너무도 자연스러운 나머지 익숙해 보인다는 점에선 ‘7년차 프로’의 연륜이 느껴지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856e9b6f9681b7ebe8cdc6950fa6f04f92e8195a246afa5a0890cc7f3d783d16" dmcf-pid="zuenXBf5sI"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퀸으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려는 듯, 있지는 새 앨범에서 일반에도 익숙한 톱 안무가와 대거 협업에 나섰다. 라치카, 키엘 투틴, 최영준, 베이비주 등이 대표적으로, 있지는 컴백과 동시에 전개될 음방(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절정에 다다른 ‘춤의 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23f5ea296fb668f21896645fa59e69606c9cd969d03f4c89461672b14bc9a8" dmcf-pid="q7dLZb41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새 노래 ‘걸스 윌 비 걸스’에서 추구한 있지의 새로운 스타일은 ‘걸 크러시.’ 이젠 ‘장기’라 정의할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이 고스란히 묻은 노래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94744703yp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1Cv8gkP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194744703yp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새 노래 ‘걸스 윌 비 걸스’에서 추구한 있지의 새로운 스타일은 ‘걸 크러시.’ 이젠 ‘장기’라 정의할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이 고스란히 묻은 노래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4f1d47b31cf9bd5237b8abc6039595f84b2ab89fab63e99b6a4b355dda0266" dmcf-pid="BzJo5K8tOs" dmcf-ptype="general"> ‘7년차 아이돌’로서 이들이 나고 자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있지는 “회사와 열심히 조율 중”이라며 글로벌 팬덤 믿지와 대중에게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bKoj3fxpOm"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처스2’ 전현무X한혜진X장영란 감탄 폭발! 공부 사랑하는 ‘인생 2회차급’ 중1···영재고+카이스트 가능할까? - 중1 제주 소녀, ‘티벤저 06-09 다음 [스포츠7] KIA, 세 번의 연장전 끝 ‘위닝시리즈’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