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축전 "브로드웨이서 韓 이야기 전해" 작성일 06-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Sr7QJq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9f79b5cce2e200516f317cb30d1191ce915cebfd273edc6ee343e537da5ef0" dmcf-pid="KVvmzxiB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report/20250609194431435ghe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wb0LsSg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report/20250609194431435gh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42e3869d39c8f6fb78b6e43a828caffc07ec0c309d8b173be095f114a27b8c" dmcf-pid="9fTsqMnbv8"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미국 연극·뮤지컬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불리는 '토니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afa137a2f9696c95d0f47b9164679816e3bdb449f30fe2b0160cd65687f41b79" dmcf-pid="24yOBRLKT4"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 우리나라 문화예술계가 또 한 번의 특별한 순간을 맞이했다.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제78회 미국 토니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극본상·음악상·연출상·남우주연상·무대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올해 최다인 6관왕에 오르는 놀라운 성과"라며 축전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29c5c479e9c6ea118976f6ca981a56ed7a7c726904770b6cc67a253f172c65d" dmcf-pid="V4yOBRLKTf" dmcf-ptype="general">이어 "토니상은 미국 연극·뮤지컬계에서 오스카상(영화), 그래미상(음악), 에미상(방송)과 함께 미국 4대 예술상으로 꼽히는 '연극계의 아카데미상'이다. BTS와 블랙핑크가 음악으로, 봉준호 감독과 윤여정 배우가 영화로, '오징어 게임'과 '킹덤'이 드라마로 세계를 매료시킨 것처럼, 이제 우리 뮤지컬이 브로드웨이 한복판에서 한국의 이야기를 당당히 전하게 됐다"며 거듭 '어쩌면 해피엔딩'의 성과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6656177fdd48d02278ceb978dd11ec7e59b8a4ed03b29a2fde97a98758658630" dmcf-pid="f8WIbeo9CV"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또 "이러한 성과는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흘린 땀과 열정, 그리고 창의적인 도전의 결실"이라며 "'어쩌면 해피엔딩'은 우리 고유의 정서와 가치, 그리고 인간의 깊은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국경을 넘은 전 세계인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 순간, 우리 모두 함께 마음껏 자랑스러워하고 축하하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27fa2cc68455f237529804341b8838ff8fa592527177f94bc069b46b6d4fe5" dmcf-pid="46YCKdg2S2" dmcf-ptype="general">아울러 "오늘 토니상 수상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 예술가들이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우리의 문화가 인류 모두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하고, 우리 예술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게, 또 세계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ba33f3f84dcb564c5b4488cb77e51da20fa72b85f974b98366fcc8bf9f005fa3" dmcf-pid="8PGh9JaVv9" dmcf-ptype="general">‘어쩌면 해피엔딩’은 윌-휴 콤비로 불리는 한국 극작가 박천휴와 미국 작곡가 윌 애런슨이 공동 창작한 뮤지컬로 근 미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두 '헬퍼' 로봇이 사랑을 느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c708942355eed08e26d33ce50b5a8f9ed32c016a06056de29abbc90abfc63dac" dmcf-pid="6QHl2iNfCK" dmcf-ptype="general">금일 미국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어쩌면 해피엔딩'은 한국 창작 뮤지컬로는 최초로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극본상, 연출상 등 총 6개 부문을 석권했다.</p> <p contents-hash="33da6c07156e08a7a6322434a3e2bee5010cb84c728fa3ffb917a92662cbf360" dmcf-pid="PxXSVnj4Cb"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재명 대통령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레이서로 변신한 브래드 피트…'F1 더 무비', 오는 25일 개봉 확정 06-09 다음 "숨을 쉴 수 없었어"…스타들이 고백한 '공황장애' 그림자 [리폿-트]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