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뮤지컬협회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환영 "K콘텐트 차세대 주력군" 작성일 06-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MckTXD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23698c7d19d5166256b9cccb9d5f4462bc602b4fa100865d619f7610cdfbbf" dmcf-pid="9beEDW5r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개최 된 미국 공연계 최고 권위 시상식 제78회 애뉴얼 토니 어워즈(Annual Tony Award·토니상)에서 작품상·남우주연상 등 6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하면서 공연계는 물론 K-컬처의 새 역사를 썼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94057375ryot.jpg" data-org-width="560" dmcf-mid="qY2304MU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94057375ry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개최 된 미국 공연계 최고 권위 시상식 제78회 애뉴얼 토니 어워즈(Annual Tony Award·토니상)에서 작품상·남우주연상 등 6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하면서 공연계는 물론 K-컬처의 새 역사를 썼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982aed4758f382135fc9813248c7bd6944ef7601df8dc148c0aa126bf52484" dmcf-pid="2KdDwY1mss" dmcf-ptype="general"> <br> 한국뮤지컬협회가 '어쩌면 해피엔딩'의 토니상 6관왕에 환영 성명을 보냈다. <br> <br>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 브로드웨이 공연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개최 된 제78회 애뉴얼 토니 어워즈(Annual Tony Award·토니상)에서 작품상 등 6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한국뮤지컬협회는 9일 공식 성명을 통해 "뮤지컬 생태계 전체의 성과이자 빛나는 금자탑이다. 오늘의 쾌거를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다"고 치하했다. <br> <br> 올해 토니상에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던 '어쩌면 해피엔딩'은 작품상(Best Musical), 극본상(Best Book of a Musical), 음악상(작곡/작사)(Best Original Score (Music and/or Lyrics) Written for the Theatre), 연출상(Best Direction of a musical), 무대디자인상(Best Scenic Design), 남우주연상(Best Performance by a Actor in a Musical)까지 최종 6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이룩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098fa813470110c18ecf85d44cba85b3f52d2aa9c2d76950ee421e4288b8d" dmcf-pid="V9JwrGts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94058696sdkj.jpg" data-org-width="560" dmcf-mid="B5VnLsSg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94058696sd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66d1243b3f5e5f226542d91c5b886de9cdfa04403a0a51e1b1f1b4f8e949c" dmcf-pid="f2irmHFO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개최 된 미국 공연계 최고 권위 시상식 제78회 애뉴얼 토니 어워즈(Annual Tony Award·토니상)에서 작품상·남우주연상 등 6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하면서 공연계는 물론 K-컬처의 새 역사를 썼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94100174kouo.jpg" data-org-width="559" dmcf-mid="bvEyWuKG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194100174ko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개최 된 미국 공연계 최고 권위 시상식 제78회 애뉴얼 토니 어워즈(Annual Tony Award·토니상)에서 작품상·남우주연상 등 6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하면서 공연계는 물론 K-컬처의 새 역사를 썼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c7e669b3d8796e8d0b25bb8d57f35c7f3cbfe8eb9221b910a11e8b17c5fef9" dmcf-pid="4VnmsX3Isw" dmcf-ptype="general"> <br> '어쩌면 해피엔딩'은 가까운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천휴(Hue Park) 작가와 윌 애런슨(Will Aronson) 작곡가가 창작했으며, 2016년 대학로 소극장에서 초연됐고, 국내 5연을 거쳐 지난해 11월 미국 뉴욕 맨해튼 벨라스코 극장 개막으로 브로드웨이에 진출했다. <br> <br> 한국뮤지컬협회 측은 9일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6년 한국 초연 후 2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작품상, 극본상, 음악상, 연출상, 프로듀서상, 여우주연상 등 6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며 "이번 토니 어워즈 수상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한국 소극장 뮤지컬이 미국 브로드웨이 대극장으로 확장되어 성공한 첫 사례이자 작품상 외에 한국인 최초로 극본상과 음악상을 수상한 기록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어 "초기 창작부터 디벨럽, 상업화, 해외 진출까지 뮤지컬 생태계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모델을 구현한 것으로 창작자 뿐만 아니라 초연부터 브로드웨이 공연까지 10년에 걸쳐 각 단위의 역할을 수행한 우리 뮤지컬계 모든 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한국 창작 뮤지컬은 더욱 발전하며 해외 진출의 길을 넒히고 K-콘텐츠 산업의 차세대 주력군으로 부상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br> <br> 한편,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 토니상 수상이라는 기념비적 성과를 낸 '어쩌면 해피엔딩'은 한편 오는 10월 30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여섯번째 시즌이자 10주년 공연을 올릴 예정. 관객들의 역대급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주목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굿보이', 방송 2주 만에 화제성 1위 찍었다 06-09 다음 카레이서로 변신한 브래드 피트…'F1 더 무비', 오는 25일 개봉 확정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