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트랙제로, 인디 록 밴드 신인류 ‘6월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 작성일 06-0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cWASGk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ec602076dba85030a85c809f7c83160c21b26aa06b7e517bdb3b22a478305" dmcf-pid="YnkYcvHE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멜론 트랙제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95119253yinx.jpg" data-org-width="900" dmcf-mid="yWC3I5ph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195119253yi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멜론 트랙제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dbbdbb7c7c48118aaf4c51d7e2a898f97816fb20745c2af15aa86a6ca724be" dmcf-pid="GLEGkTXDDx" dmcf-ptype="general"><br><br>3인조 인디 록 밴드 신인류가 첫 정규앨범 ‘빛나는 스트라이크’를 발표한 데 이어, 멜론(Melon) ‘트랙제로’가 선정한 6월의 이달의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br><br>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인디 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의 6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록 밴드 신인류(보컬·신온유, 키보드·하형언, 베이스·문정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br><br>이를 기념해 신인류는 지난 5일 공개된 멜론 스테이션 ‘트랙제로’ 초대석에 출연해 정규 1집 ‘빛나는 스트라이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각 멤버가 추천하는 숨은 명곡들도 소개했다. 이들의 주요 곡은 멜론매거진 ‘트랙제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br><br>지난 4월 공개된 이번 앨범에 대해 신인류는 “저희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모아 지은 제목”이라며 “저희를 잘 아는 분들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다”고 전했다.<br><br>총 11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영혼 빌리지’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배경으로, 반짝이는 영혼들의 이야기를 1층부터 층층이 쌓아 올리는 구조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br><br>멤버들은 자연스럽게 타이틀곡으로 자리 잡은 ‘정면돌파’를 비롯해, 스물아홉을 지나거나 지나고 있는 멤버들의 현재를 담은 또 다른 타이틀곡 ‘일인칭 관찰자 시점’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br>앨범 제작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흥미롭다. 멤버들은 믹싱 작업 중 유선 이어폰과 무선 이어폰 간 음질 차이로 생긴 해프닝을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온유는 “이번 앨범은 꼭 무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어주셨으면 한다”며 특별한 청취 팁도 전했다.<br><br>각 멤버가 추천하는 곡들도 주목할 만하다. 신온유는 인디 록 밴드 데카당의 ‘빈’을 추천하며 “도입부 기타 리프가 정말 강렬해서, 운전할 때 들으면 신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하형언은 김혼의 ‘우린 (Weare)’을 꼽으며 “싱어송라이터이자 현재는 피아노 조율사로 활동하는 친구인데, 그 직업이 너무 잘 어울릴 정도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한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문정환은 싱어송라이터 Kim의 ‘Mr.망고스틴’을 언급하며 “제가 믹스에 참여했던 곡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br><br>신인류는 이번 정규 1집을 시작으로 페스티벌, 단독 공연 등 올여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페스티벌 무대에 더 많이 서고 싶고, TV 프로그램이나 대학 축제에서도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멜론은 ‘트랙제로’를 통해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와 ‘이달의 추천 신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을 지속적으로 조명 중이다. ‘이달의 아티스트’는 국내에 음원을 발표한 적 있는 아티스트가 대상이며 ‘트랙제로 추천 신곡’은 3~4개월내 발매된 곡 중에 선정한다.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지원사업이며 이를 통해 음악산업 전체의 동반성장에 주력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미혼모로 첫 등장…서하준과 접촉사고 [종합] 06-09 다음 "불협 딛고, 하모니가 됐다"…QWER, 하나의 밴드 (쇼케이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