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미혼모로 첫 등장…서하준과 접촉사고 [종합] 작성일 06-0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9KwY1mo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4046ee89b250be4a562b9366fe33267c13f52962476644ee142cf389b79ff" dmcf-pid="fD29rGts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양을 삼킨 여자 첫방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today/20250609195017335pbso.jpg" data-org-width="600" dmcf-mid="2jz7ASGk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today/20250609195017335pb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양을 삼킨 여자 첫방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aafb27dcf6d7eb8ff326ed128ed79fea1d58dcf7ca1e05cf044c29aefd0335" dmcf-pid="4wV2mHFOo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의 첫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592dc937c760f6a3a0cd885b3265cdc61e5d4bf91668f67e39a90d3c3af89dab" dmcf-pid="8rfVsX3IoB" dmcf-ptype="general">9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연출 김진형)에서는 백설희(장신영)이 미혼모로 딸을 키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40a66a590bf6b18b050b91a41e5a526dc49788fa7d00a6439eb2f36b9bad540" dmcf-pid="6m4fOZ0Cjq" dmcf-ptype="general">이날 백설희는 딸 백미소(이루다)가 사교육 없이 국제고에 진학해 뿌듯함을 느꼈다. </p> <p contents-hash="e07c0cd590d63b3660560bde5e7ccf5226255f56d49c038d8bf79674a36d2715" dmcf-pid="Ps84I5phaz" dmcf-ptype="general">학교 관계자가 "아버님 하시는 일이 뭔지 여쭈봐도 될까"라고 묻자 백미소는 "우리 엄마 미혼모다. 아빠없이 저 낳고 키웠지만 두 사람 몫 다하면서 키워주셨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28a13a8c03e876095c54def93da39f848b5e441f73ec025a477fdf6ab3b7c4b" dmcf-pid="QO68C1Ulg7" dmcf-ptype="general">민강 유통 사장 민경채(윤아정)는 유통 신사업을 위해 문태경(서하준)을 추천했다. 민두식(전노민) 사장은 민경채와 민수정(안이서)을 바라보며 "둘 중에 누가 그 놈 내 앞에 데려다 놓는지 볼 것"이라고 라이벌 의식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cad332b70a69810815b526d7d479b96db90d1c39f65f9c73d17ae395d9d073bd" dmcf-pid="xIP6htuSNu" dmcf-ptype="general">민경채는 김선재(오창석)와 협력했다. 그는 김선재에게 "수정이 조심해라. 물불 안 가리는 애"라고 경고했다. 이후 민수정은 김선재를 만났다. 그는 "언니보다 먼저 문태경을 접촉해야겠다. 정보 공유해달라"고 은밀히 제안했다.</p> <p contents-hash="0224c54e6b7f39212cf7e44470ab3a10e32aae6598c08bee83c07d057c4205e4" dmcf-pid="yVvS4oc6NU" dmcf-ptype="general">한국으로 돌아온 문태경은 부모 납골당을 찾아가 "두 분의 억울함 제가 풀어드리겠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후 문태경은 조필두(이한위)를 찾기위해 동네를 수소문했다. </p> <p contents-hash="1197fa572585660a5a524e2d63e77b02937dee7933125f0ba7590853dd9b4d0e" dmcf-pid="WqOsbeo9cp" dmcf-ptype="general">그 시간 백설희는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나섰다. 그순간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았고, 앞으로 뛰어나오던 아이를 피하다 넘어졌다. </p> <p contents-hash="3ac76e9f59c73107c4d70b300eee5d04c6179acae464c7661053575fec66fbfd" dmcf-pid="YBIOKdg2N0" dmcf-ptype="general">문태경도 이 모습을 보고 뛰어들다 백설희와 부딪혔고 두 사람은 크게 놀랐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GbCI9JaVg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X박진영, 이렇게 설레는 힐링물이라니…'미지의 호수'로 제목 바꿔도 합법 [엑's 이슈] 06-09 다음 멜론 트랙제로, 인디 록 밴드 신인류 ‘6월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