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X박진영, 이렇게 설레는 힐링물이라니…'미지의 호수'로 제목 바꿔도 합법 [엑's 이슈] 작성일 06-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cPlF7v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bac61061af2d7fc28a6362c11bbc7093009aee194f5aa6aa7df1c1027ced9" dmcf-pid="YRkQS3zT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5004600vn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4RDMTpBW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5004600vnz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9080c8ed33601047fadad51793e8661d8aeea3b149c8edf339a37ef47f0636" dmcf-pid="GeExv0qyF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지의 서울'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박보영과 박진영, 류경수를 둘러싼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c58c11f82a1703304629a1194e342d3fe6129f1747426f13db6a7fd92f8c5e8" dmcf-pid="HdDMTpBWz4"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는 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e4e4aae98d8e7ddb0d67d9890171027db6c801cbf98fd236012dd0504682ca72" dmcf-pid="XJwRyUbYUf" dmcf-ptype="general">첫회 시청률보다 거의 두 배 가까이 뛴 것은 물론, 전작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언슬전)이 보여준 시청률 추이보다 훨씬 빠르게 시청률이 오르고 있어 두 자릿수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p> <p contents-hash="1214ebaeb6b0619ebb575f974dc577562f86fdecee7d5c6070a144ae38573a99" dmcf-pid="ZireWuKGzV" dmcf-ptype="general">여기에 넷플릭스에서는 5월 26일~6월 1일 주간 동안 28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순위에서 3위, 전체 순위 8위를 달성하면서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bb9149f91d25beaa4bca2ccd7062e79e0671447af3371d4959d94bc69b19b0" dmcf-pid="5nmdY79H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5005977hksy.jpg" data-org-width="550" dmcf-mid="yJV5JwCn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195005977hk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55451c51c957c1c89763f990e2f246bbceb5b0c844ca27e57e724cf03ada50" dmcf-pid="1LsJGz2XU9" dmcf-ptype="general">이러한 인기의 중심에는 주연인 박보영과 박진영, 그리고 류경수의 열연과 케미가 영향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5aa526ce9f6d1aa1d905e09bb252878772c5c9bf1cf8b29626698bc7a3fb6bf3" dmcf-pid="tjlg196FUK" dmcf-ptype="general">1인 2역을 넘어 1인 4역에 가까운 캐릭터들을 연기하면서 인생캐를 경신했다는 평가를 받는 박보영은 박진영과 이른바 '미지호수'로 불리며 첫사랑의 풋풋함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399779d1c89af0aaf40bab4ea7429cda80f59c7cd61c3f81f917cd0e68cbde60" dmcf-pid="FASat2P3Ub" dmcf-ptype="general">특히나 6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가 술에 취한 상태로 자기도 모르게 이호수(박진영)에게 자신의 정체를 알려주는 모습이 담겼는데, 이 장면이 많은 이들에게 설렘을 안겨줬다.</p> <p contents-hash="2e9102d86b0d9d2cc7dae48f42b9101cbb99cb68fbb925875d6cfcb9ef6c1215" dmcf-pid="3cvNFVQ0uB" dmcf-ptype="general">오랜 세월 묵묵하게 한 사람만을 바라보며 순정을 지키고 있는 이호수의 면모로 인해 일각에서는 제목을 '미지의 호수'로 착각할 정도지만, 그렇게 제목이 바뀌더라도 어색함이 없을 정도로 이호수의 존재는 극중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ae7372c4429a7392c8a11168eb1e3d47178eb1e2aedb07c3a03abc30df79a046" dmcf-pid="0kTj3fxp3q" dmcf-ptype="general">한세진(류경수)과 유미래(박보영)의 로맨스도 은은한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이른바 '미래세진'으로 불리는 이들 커플은 한세진의 무심한 고백으로 인해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a8d6cdf7461dff662feacd2cd6a73d529654e5a69fe25539c90241b47d6bd9cb" dmcf-pid="pEyA04MUuz"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다음 회차에서는 네 사람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f4dcf952839c99cc8cad97a7000f83be2a2071edb7f25eaf73f22b6a3065421" dmcf-pid="UDWcp8RuU7" dmcf-ptype="general">힐링물로 시작해 달달한 로맨스가 그려지면서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미지의 서울'이 남은 회차에서 얼마나 시청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ccaefbe74f1a0aa08d6d3c666e9f44acbebf556d9e3858b783123195b54b179" dmcf-pid="uwYkU6e7pu"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미지의 서울'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53dffe54e0bf2369489fb5b8d6d383b294fe9dd520625d3b515d2688ef3f5c2a" dmcf-pid="7rGEuPdz7U"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콘' 김동혁, 육군 군악대 합격…내달 28일 현역 입대 06-09 다음 첫방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미혼모로 첫 등장…서하준과 접촉사고 [종합]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