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7월 팬미팅 ‘COMvenience’ 개최! 작성일 06-0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4cuPdz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0c9c9c72a52d2397a9ecf3914f5d00828f4915148cb52bf66e62aa1d80f922" dmcf-pid="VsPDqMnb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OZ ENTERTAIN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200127904jlkd.jpg" data-org-width="1100" dmcf-mid="9rxrbeo9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200127904jl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OZ ENTERTAINME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a1e0a03972b6e9c3e531853b7bc7615663ecb1084e48839892713ad9a6592f" dmcf-pid="fOQwBRLKDG" dmcf-ptype="general"><br><br>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팬들과 만난다.<br><br>지코는 9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7월 5~6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ZICO FANMEETING <COMvenience>’ 개최 소식을 알렸다.<br><br>‘COMvenience’는 지코의 팬덤명 코몬(COMMON)과 편의점을 뜻하는 ‘Convenience store’의 합성어다. 여름날 밤 친구와 편의점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팬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겠다는 의미다.<br><br>이런 콘셉트는 8일 오후 10시 공식 SNS에 올라온 티저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코는 ‘지금 여기서 널 기다린다(Right here waiting for you)’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된 영상에서 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기다리던 누군가를 발견하고 반가워 한다. 9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마주한 이와 편히 대화하는 듯한 모습을 담아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br><br>팬미팅은 지난해 11월 콘서트 ‘ZICO LIVE : JOIN THE PARADE’ 후 약 7개월 만에 지코와 코몬만을 위해 새롭게 마련된 자리다. 지코는 각종 작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팬들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연초부터 팬미팅에 많은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팬미팅 ‘ZICO FANMEETING <COMvenience>’ 관련 자세한 정보는 위버스와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br><br>지코는 올해 다채로운 작업물을 선보이며 왕성히 활동 중이다. 올 상반기에만 애쉬아일랜드의 ‘괜찮아 (Feat. ZICO)’, 기리보이의 ‘My Job is Cool (Feat. ZICO, J-Tong)’의 피처링 등에 참여했다. 또한 지코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미니 4집 ‘No Genre’는 발매 닷새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넘어서며 2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 그의 ‘히트 메이커’ 명성을 다시금 입증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연, '2521'로 전환점 맞고 '귀궁'으로 성장…"악역 해보고 싶다" [TEN인터뷰] 06-09 다음 김학래♥임미숙 子, 증권사 직원과 맞선…정장으로 꽃단장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