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고 손창현, 남고부 원반던지기서 우승…광양하이텍고 서예지, 여고부 세단뛰기서 개인 기록 경신과 함께 우승 작성일 06-09 10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9/0000711748_001_20250609200817949.jpg" alt="" /></span> </td></tr><tr><td> 남고부 원반던지기 우승 손창현(금오고).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9일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5일차가 진행됐다.<br> <br> 남고부 원반던지기 경기에서 손창현(금오고)이 49m29를 던지며, 고등학교 1학년임에도 고학년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손창현은 중등부 원반던지기 한국기록을 경신한 바 있으며 포환던지기 유망주 박시훈 선수와 같은 금오고에서 훈련하고 있다. 경기 종료 후 손창현은“ 우승했지만 목표기록인 52m를 넘기지 못해 아쉽다”라며“문제점을 보완하여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짧은 소감을 밝혔다.<br> <br> 손창현은 내년 2026년 미국 오리건에서 열리는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박시훈 선수와 함께 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위는 48m45를 기록한 이태우(전북체고)가, 3위는 46m86의 원찬우(강원체고)가 각각 차지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09/0000711748_002_20250609200818035.jpg" alt="" /></span> </td></tr><tr><td> 여고부 세단뛰기 서예지(광양하이텍고).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여고부 세단뛰기에서는 서예지(광양하이텍고)가 12m40을 기록, 본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서예지는 올해 아시아U18육상경기선수권대회(사우디)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24년부터 고등학교 저학년임에도 여고부 우승을 휩쓸고 있다. 2위는 12m04를 기록한 이승아(충남체고)가, 3위는 11m25의 곽서윤(부산체고)이 각각 차지했다.<br> 관련자료 이전 '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복귀작...사이 좋은 딸과 사는 미혼모로 등장 ('태양을 삼킨 여자') 06-09 다음 [오늘의 장면] '역시 월드 스타' 안세영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