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촬영 중 돌연 '눈물' 터져.."투병 중인 형수님, 힘내세요" ('짠한형') 작성일 06-0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jhxArRk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ef8322bf6f9d9f377da843ff6efcdf3c8d596619069fd57b4e04ab1ebf93b" dmcf-pid="UlAlMcme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01057466yqai.png" data-org-width="650" dmcf-mid="0HzQHqVZ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01057466yqa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40b2f1fd837e2dcf14deedcc6e0bc45959432677003e494cb91765b01f1cab" dmcf-pid="uScSRksdkI"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소지섭이 투병 중인 지인의 가족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함께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655b48e87cea19a52d53cafe3eea4088df5c45eb197dfd90a4f90c685672df6" dmcf-pid="7vkveEOJaO" dmcf-ptype="general">9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 EP.96에서는 소지섭이 출연해 따뜻한 인간미를 드러냈다. 이날 그는 방송 도중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2da37b3a7015080594cec8bc22f8442109e3f7350e2afb10b2c665d28ded5986" dmcf-pid="zTETdDIiks" dmcf-ptype="general">소지섭은 “방송에 나갈지는 모르겠지만…”이라며 “친한 지인의 형수님이 많이 아프시다고 하더라. 나에게 힘내라고 전해달라 부탁해서 이렇게 전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형수님, 힘내세요”라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1be599998d76d5fe7d96270ac1713523c7fc80a15a4a5b81cf8fd14ebc9ea00" dmcf-pid="qyDyJwCnjm"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신동엽도 마음이 짠해진 듯 “지섭이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승헌이 친구 중에 대한항공 기장이 있는데, 아직 젊지만 아내가 아파서 마음이 힘든 상황이다. 주변에서 지섭이가 마음 써주는 걸 보면 감동받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c6e815c7ee05c541efd374b98488a20056889bdb5eb1a140f9204a95c17def" dmcf-pid="BWwWirhLar"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그 형수가 ‘짠한형’을 정말 좋아한다고 하더라. 형수님, 이 방송을 보신다면 힘내시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 다시 한 번 소지섭도 “형수님, 진심으로 힘내세요”라고 말한 뒤 울컥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190201ba28a6d0884de3a3e91b1d334a376106289b31401fb9b9f2cc3f939c0" dmcf-pid="bYrYnmlokw"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이건 방송이 아니라 유튜브니까, 이런 이야기 해도 괜찮다"고 했고 눈물을 훔친 소지섭은 한참 말을 잇지 못했다. 잠시 숨을 고른 뒤 “괜찮다”며 평소처럼 미소를 지었지만, 그 진심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 역시 댓글로 “소간지, 마음까지 간지”, “진짜 따뜻한 사람”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동혁 감독 “오겜 시즌4 없어… 파생작은 만들 수도” 06-09 다음 '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복귀작...사이 좋은 딸과 사는 미혼모로 등장 ('태양을 삼킨 여자')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