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조수연 “썸 그만 하자” 직진 고백,신윤승 무대 탈출 ‘폭소’ 작성일 06-0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Pzbeo9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4f714d27011f602efc8dbdff624b8744137b9bab47c47e675a6a9bbc14c86" dmcf-pid="HWQqKdg2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개그콘서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202809941mqtq.jpg" data-org-width="1100" dmcf-mid="ptP3U6e7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202809941mq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개그콘서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a9e2604bf48562ecba14728db9c3f7b59078a1bf937424bae4f2c17ecedad8" dmcf-pid="XYxB9JaVIz" dmcf-ptype="general"><br><br>일요일 밤 폭소 맛집 ‘개그콘서트’가 시청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반전 개그와 화제 인물의 깜짝 등장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물했다.<br><br>지난 8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25회에서는 조수연의 직진 고백부터 베테랑 배우 김금순의 특급 사투리 개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함으로 초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렸다.<br><br>‘데프콘 썸 어때요’의 조수연, 신윤승은 대학축제 현장을 찾았다. 조수연은 대학 후배들이 운영하는 주점을 방문했고, 후배들에게 “옛날처럼 하던 대로 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후배들은 원산폭격 자세를 취하고, 또 “때리지 마세요”라고 애원해 폭소를 터뜨렸다.<br><br>조수연은 이날 신윤승에게 “이제 썸 그만 해요”라며 고백 이벤트를 준비해 설렘을 자극했다. 이벤트 MC는 거절하려면 공중제비를 돌며 꽃다발을 걷어찬 뒤 맥주 2만 CC를 마셔야 한다고 했다. 신윤승은 점점 뒷걸음을 치기 시작했고, 무대 밖으로 나갔다. 이어 신윤승과 같은 옷차림을 한 남자가 등장, 무대에서 공중제비를 연속해서 돌아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심곡 파출소’에는 ‘폭싹 속았수다’의 제니 엄마 배우 김금순이 특별출연했다. 김금순은 ‘심곡 파출소’의 제니 엄마 이현정과 함께 자신은 서울 사람이라고 주장하면서, 사투리 개그를 함께 선보여 유쾌한 반응을 이끌어냈다.<br><br>김금순과 이현정은 송필근이 노래한 ‘숙녀에게’를 부를 줄 안다면서, 곡 제목을 ‘가시나에게’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가사 역시 “나 그대 아주 쪼매난 일까지 알고 싶지만, 우짠지 그대 내게 씨부리지 않네요”라고 개사해 웃음을 선사했다.<br><br>‘성장통 드라마 반올림’에서는 미술관으로 현장 학습을 온 김진곤, 채효령의 풋풋한 러브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자극했다. 특히 김진곤의 라이벌로 ‘채효령 동생’ 송병철의 친구 서유기가 등장, 김진곤에게 채효령을 누가 더 예쁘게 그리는지 그림 대결을 신청했다.<br><br>서유기는 채효령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은 초상화를 그렸고, 김진곤은 자기 시선에서 본 채효령이라며 밑에서 바라본 콧구멍 그림을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채효령은 서유기가 잘 그렸지만, 내 마음에 드는 건 김진곤 그림이라고 반응해 달콤한 설렘을 연출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러면 다들 삼성폰 산다” 중국에 밀려 역대급 ‘추락’ 난리였는데, 대반전 06-09 다음 김건우X이원정X정신혜, 도망친 전공의 쫓는 코믹 여정...14일 공개 (로드 투 외과의사)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