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다들 삼성폰 산다” 중국에 밀려 역대급 ‘추락’ 난리였는데, 대반전 작성일 06-0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rT196F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6ef5de47127f3e66b2f80c29ffbedbe3d228ba54b42cb4450e90775d00532" dmcf-pid="ZuZ7fLA8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포의 폴더블 스마트폰 ‘파인드 N5’ [유튜브 ‘EMKWAN REVIEWS’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d/20250609204024064qmgl.jpg" data-org-width="1280" dmcf-mid="YU4yt2P3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d/20250609204024064qm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포의 폴더블 스마트폰 ‘파인드 N5’ [유튜브 ‘EMKWAN REVIEWS’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334c3868fb1262834498b233156a2fabd8288df695f2bb0ae34ec0ab1347bb" dmcf-pid="575z4oc6p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7월 전 세계에서 가장 얇은 폴더블폰을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중국 기업들의 공세에 위태롭던 삼성전자가 반격에 나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더 얇고, 가벼워진 폴더블폰에 성능은 더 높여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4f5436efe83fd1419b14b0a78e3a2ec44702bb91b07103af9ddca064f47bcc" dmcf-pid="1z1q8gkP7O" dmcf-ptype="general">9일 샘 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선보일 ‘갤럭시 Z 폴드7’는 펼쳤을 때 두께가 3.9㎜, 접었을 때 8.9㎜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망대로 출시될 경우 폴드7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된다. 현재 가장 얇은 스마트폰은 중국 오포의 ‘파인드 N5’로 펼쳤을 때 4.21㎜, 접었을 때 8.93㎜다.</p> <p contents-hash="a6f1f2dd8ece6e864239d123722d6e57624d0fd5226b59d17fff8fd0ea1142d5" dmcf-pid="tqtB6aEQFs" dmcf-ptype="general">전작 대비 화면은 더 넓어지고, 무게는 줄어든다. 내부화면은 전작 7.6인치에서 8.2인치로 커지고, 외부화면도 6.5인치로 확대된다. 반면, 무게는 236g으로 전작보다 3g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b4dcce0bb598e5c454a2390dce3eaef87ee257a4fc3b6642ea508693298bd" dmcf-pid="FBFbPNDx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오른쪽)과 갤럭시 Z 폴드6 [권제인 기자/ eyr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d/20250609204024418yiiu.jpg" data-org-width="1280" dmcf-mid="GLbCGz2X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d/20250609204024418yi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오른쪽)과 갤럭시 Z 폴드6 [권제인 기자/ eyr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85481c3e43d94034a6b9fbe480b7e009947a0dbcb967b10d14301659fdc54a" dmcf-pid="3b3KQjwMzr"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두께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중국 업체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 화웨이, 샤오미, 오포 등 중국 업체들이 잇달아 더 얇은 스마트폰을 내놓으면서 공고했던 삼성전자의 1위 자리가 위태로워졌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갤럭시 Z 폴드6’보다 얇은 스페셜에디션(SE)을 추가로 공개했고, 올해에는 바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S25 엣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fb5273854edc841584a46d1c0d3810b38dc458e0b73a1ef12a1b493e5369e2b" dmcf-pid="0K09xArR7w"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은 32.9%로 2021년 83.6%에서 빠르게 추락했다. 2위 화웨이의 점유율은 2021년 9.3%에서 지난해 23.1%로 상승해, 두 회사의 격차는 9.8%포인트까지 좁혀졌다.</p> <p contents-hash="1298541fa54ad83ead8f64ceb47638bd6ebd6f716026cb9d71999afa263e04d4" dmcf-pid="p9p2McmeFD" dmcf-ptype="general">특히, 삼성전자는 얇고 가벼워진 스마트폰에 성능을 강화해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폴더블폰의 약점으로 꼽혔던 카메라를 보완하고, 갤럭시 S25 시리즈에서 선보였던 인공지능(AI)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f367b78b754b1d21b1a47eb19f25b60a825fb2361d0f28e5703efa77adc15d2" dmcf-pid="U2UVRksd0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최근 자사 뉴스룸에 올린 게시글에서 “사용자들은 더 큰 화면, 더 뛰어난 카메라, 더 강력한 성능을 한 손에 담길 원한다”며 “일상의 상호작용을 새롭게 정의하는 ‘울트라 경험’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8026fac45c076088000bb0fde993cae06f2bc057c42d1f501d2ca1c85849d" dmcf-pid="uoxgwY1m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서울 시내 한 SK텔레콤 공식인증 대리점 앞에 고객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길게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d/20250609204025152ztyl.jpg" data-org-width="1280" dmcf-mid="H4Y0Kdg2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d/20250609204025152zt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서울 시내 한 SK텔레콤 공식인증 대리점 앞에 고객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길게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a723eb536cd93bca7c4f396cffa4eba2864f0c98cd46000c38deee9b9b5713" dmcf-pid="7gMarGtsFc" dmcf-ptype="general">다만, 폴더블폰 판매 환경을 두고선 국내외 상황이 엇갈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의 신규 가입이 재개와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폐지가 맞물리며 보조금 경쟁이 과열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21af4dfb6332bb528264b22d5e025daa0ecb3d017a97b431408e5fb017a63e8e" dmcf-pid="zaRNmHFOpA" dmcf-ptype="general">SKT는 해킹 사고 여파로 두 달간 5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잃은 바 있다. 다음 달 단통법이 폐지되며 보조금 경쟁이 합법화하면 SKT가 공격적인 가입자 유치에 나서며 스마트폰 판매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b3881a60c0fde56d55cf4dbb916371fbd893eeb575a07eb33c56697b724b9ca" dmcf-pid="qNejsX3Izj"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에서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상호 관세’ 부과가 변수다. 트럼프 정부는 해외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스마트폰에 최소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미국발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 전망치를 기존 4.2%에서 1.9%로 하향 조정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또 트로트 예능 론칭..나이 국적 자격 다 없앴다 (무명전설) 06-09 다음 ‘개그콘서트’ 조수연 “썸 그만 하자” 직진 고백,신윤승 무대 탈출 ‘폭소’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