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빙속 단거리 차세대 에이스' 구경민,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6-09 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4년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서 2관왕 거둔 빙속 기대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09/0004494922_001_20250609210110164.jpg" alt="" /><em class="img_desc">구경민 선수(오른쪽)와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사진 제공=넥스트크리에이티브</em></span><br>[서울경제] <br><br>차세대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에이스 구경민(20)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손을 잡았다.<br><br>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구경민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구경민은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m와 1000m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던 빙상 기대주다. 그는 이어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도 대학부 500m와 1000m를 모두 석권하며 국내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입증했다.<br><br>구경민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종목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br><br>구경민은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 선배님과 같은 소속사에서 함께 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우선 올해 하반기에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br><br>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는 “구경민은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종목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손꼽히는 선수”라며 “앞으로 국제무대에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br><br>넥스트크리에이티브에는 ‘빙상 여제’ 김민선과 남자 쇼트트랙 간판 박지원, 장성우(이상 쇼트트랙) 등이 소속돼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 떠나는 과학 인재 유치 경쟁서 뒤처지는 한국 06-09 다음 한국 여자 육상 기대주 이은빈, 국내 우승 이어 국제무대 입상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