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신장 투석' 10년째인데…♥이수근, 셋째 욕심 "딸 갖고 싶어" ('물어보살') 작성일 06-0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NDp8RuzX">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YSjwU6e7p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a96806c89caf4343b81b98741b1a48691b9e28018cdeac186a918b0feb8bd8" dmcf-pid="GvAruPdz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지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210109114ssay.jpg" data-org-width="700" dmcf-mid="xQjwU6e7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210109114ss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지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be9862a7ec2fa714fff09c827d2ba2e6f98d198007f9aa7ba1544eed925a4" dmcf-pid="HCgk3fxpzY" dmcf-ptype="general"><br><br>이수근이 딸 욕심을 드러냈다. <br><br>2014년에 남자 9인조 그룹 'BTL'에서 리드 보컬로 데뷔했다고 밝히는 사연자에 서장훈은 “얼굴에 아이돌이 있다”며 인정하고, “2년 정도 1집 활동을 마치고, 2집 뮤직비디오, 쇼케이스까지 준비하고 회사 사정으로 돌연 해체하게 됐다”고 말한다.<br><br>20살때 우연한 계기로 캐스팅 제의를 받게 됐고, “원래 배우가 꿈이였고, 아이돌 출신 배우를 꿈꿨다”라며 오디션을 통해 데뷔하게 됐다고 설명한다.<br><br>해체 이후 배우로의 전향을 위해 군 입대를 선택했고, 휴가 중 아내를 만나게 되면서 가족을 위해 꿈을 뒤로하고 생업에 뛰어들었다고 말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e4dc8f78f9f695fe402d1e6340b1448ca4579f57f3d7b2d4a3451ca0c33bf3" dmcf-pid="XhaE04MU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210110439lhk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tugITN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210110439lh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b69c28eb36fead8ef428847622f0fcf679835b9f56325496ffe9dcde102349" dmcf-pid="ZlNDp8Ru3y" dmcf-ptype="general"><br>이미 5살, 15개월된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셋째를 낳고 싶다”는 고민을 말하자 이수근은 “나도 딸이 갖고 싶지만, 100% 보장할 수 없다”며 공감한다. 여기에 “아직 젊으니 늦둥이는 어떨까”라고 제안하며 “아이가 셋이면 아내가 힘들어 질 것”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이어가고, “접어둔 꿈을 포기 못하고 나중에 바람이 들 수 있다”라며 “다시 도전하는 것도 여유가 있어야 되는 것”이라며 사연자를 응원한다.<br><br>한편, 이수근은 2008년 12살 연하의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를 임신했을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식받은 신장마저 망가져 현재까지 투석 치료 중이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장' 속 의외 인물, 래퍼 던밀스 싸움 용병으로 출연 '연기 전향?' 06-09 다음 최은경, 선배들 지적에도 꼼짝 안 했다…KBS 아나운서인데 "보라색 염색"(4인용식탁')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