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딸 결혼 혼주석에 못 앉아 속상하단 이혼남에 “자식 안 키웠으면서”(물어보살) 작성일 06-0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VRgITN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db416ab3d39c9c047c3f66ff21a0aeac28b471098d4f5c567a8f896ca3627c" dmcf-pid="KBfeaCyj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11237711ufkf.jpg" data-org-width="530" dmcf-mid="BPIYFVQ0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11237711uf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52d49a697f3d62e9c01fb23b3c5f6a80f85ce3c8ac0f17082b029277a8e692" dmcf-pid="9b4dNhWAow"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수근이 가정사를 공개하며 사연자에게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97d9ccd3d6c648972eb05bb1d5dabb1ebd71a2fe65321a5fe17abde28ea2eb9b" dmcf-pid="2VQLkTXDND"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딸의 결혼식 혼주석에 앉을 수 없어 속상하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3bff0658c8dd711e840de66d92f7407189414f7bc1595885553a51429411972" dmcf-pid="VfxoEyZwAE"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내와 이혼했으며, 최근 둘째 딸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딸이 (아빠는) 혼주석에 앉을 수 없다고. 오지 말라고는 안 그런다”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혼주석에는 새아버지가 앉게 되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929d687cba7e25d500294672a53e6d0d368c4472e7acf8eed7a8a6a74d2731" dmcf-pid="f4MgDW5rck"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전처가 교회를 다녔는데 전도한다고 고물상 직원으로 들어갔다. 어느 날 갑자기 전처가 그 남자랑 아이들 데리고 놀러 간다고 하더라. 가지 말라고 했는데 아이 셋을 데리고 펜션에 가더라. 이혼하기 전에. 애들을 데려가니 이상 없다며 (가더라). 잠은 안 자고 늦게 왔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1597c01be025a5a9aacf51e9d24c795b8615bb84fe5485de06e40a5faea03452" dmcf-pid="48RawY1mac" dmcf-ptype="general">서로의 가족도 아는 사이였다는 사연자. 그는 “그 사건 이후로 별거를 했다. 갑작스럽게 아내에게 이혼 통보를 받았다. 싸우기 싫어서 그냥 이혼을 했다”라고 밝혔다. 사연자는 이혼 후 아내가 양육을 맡았다고 했으며 자신은 양육비를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570fc07fedd47b7d7877a5d86b1966cba7df1901516e4058b8787364c915c8" dmcf-pid="86eNrGtsjA"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한 달 전까지도 자녀들과 자주 만났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잘 지내다가 혼주석에 앉지 말아 달라?”라고 말했고 사연자는 그렇다고 말하며 “딸에게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12a4f5077f71e3a81cc4e0804ba3ea82819ee3a5f84fffbc058189395563fd" dmcf-pid="6PdjmHFONj"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사연자는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지만 딸이 나쁜 마음으로 그런 건 아니다. 엄마가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12년 넘게 같이 산 사람이다. 새아버지가 괜찮은 사람이었다면 인간적인 정이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따로 소규모로 식당을 잡아서 딸과 사위가 직접 와서 친가 쪽 식구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만드는 게 어떤가”라고 의견을 냈고 이수근 또한 “찬성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46a00c03fb21cf8a91e2b910a325d827222677ed8dba21cf8ab748c71c62a7" dmcf-pid="PQJAsX3IcN"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속에서 열불이 나겠지만 딸 결혼식이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자신도 아버지로 인해 겪은 바가 있다며 “자식으로 이야기하면 아버지도 잘한 것 없다. 아버지가 자식 키운 것 아니지 않냐. 어차피 엄마가 세 자녀를 잘 키웠다. 아버지 해준 것? 중간에 영화 보고 밥 사주고. 딸이 아버지 싫었으면 결혼할 때 연락도 안 한다. 그럼에도 잘 이야기를 한 것은 최대한 딸이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아버지에 대한 애정이 큰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QxicOZ0Cca"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e4c89bc1682216e9bdbfa2a9543514cd252678aa0d6a8b92d71ab9bc6cba58f" dmcf-pid="xMnkI5phcg"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택연 "2PM 은퇴 요구 있었다"…재계약 조건 양보 NO('짠한형') 06-09 다음 배우 최성국, 두 아이 아빠 된다…24살 연하 아내 최근 임신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