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父' 윤다훈, 딸 남경민이 부른 호칭은 "삼촌"('같이 삽시다') 작성일 06-0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SdqMnb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ff40139119054dfd9c84a237383430770e7379068940c90decb879c3ff6c1" dmcf-pid="tSvJBRLK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13348761vesd.jpg" data-org-width="530" dmcf-mid="52KSaCyj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13348761ve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90417ab89b96001ff690dbba12a219c6e3094ad452cc727cd61d65ba80408a" dmcf-pid="FvTibeo9k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윤다훈이 미혼부로 밝히지 못했던 시절을 곱씹었다.</p> <p contents-hash="ac0e12ae4a80e93890e35f20b0c7b366a4419062df52b29f4941c339f21de879" dmcf-pid="3TynKdg2cR"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의 첫째 딸 배우 남경민을 직접 기른 윤다훈의 부모가 등장했다. 군 휴가를 나왔다가 생긴 아이 이야기를 듣고 놀랐던 윤다훈의 부모는, 결국 결혼을 시키지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d87ceb970468c426424a629c7e415af4abd267dd3ae660adb6b5afd89bdabe" dmcf-pid="0yWL9JaVoM" dmcf-ptype="general">윤다훈의 어머니는 “우리는 결혼을 시키려고 했다. 그때 윤다훈이 군대 다녀와서 하는 일도 없고 그래서 상대 집안에서 결혼을 반대했다”라고 말했다. 윤다훈은 “그래서 우리 딸은 우리 부모님이 길러주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c3d7164e0e6264ea24f26c65ec4f29db1986b5feb0528dc8c95e36420f6994" dmcf-pid="pWYo2iNfgx"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네가 연예인으로서 성공하고 나서 딸이 있는 걸 못 밝혔을 텐데”라고 물었다. 윤다훈의 어머니는 “윤다훈의 딸이 제 아빠를 삼촌이라고 불렀다. 팬들이 몰리면 뛰어왔다. 자기가 아빠라고 부르면 인기가 떨어질까 봐 왔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258856dc21866b7345584ade8f45fee5fbd099887b64eb1ac70e19cc2b568e" dmcf-pid="UYGgVnj4kQ" dmcf-ptype="general">남경민이 숨겨진 딸로 자라나던 슬픔을 차마 다 알지 못했던 윤다훈은 “그 어린아이가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게 놀랐다. 그리고 부모님은 얼마나 슬프셨을까. 또 미안하고, 또 미안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c475f7aabcd037b4c52635aaf55d72c8e19a6bd94996b09b31aaa7906f8b7c04" dmcf-pid="uGHafLA8aP"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다훈, 부모님 공개…미혼부 시절 미안함에 울컥 06-09 다음 김용빈, '금수저'로 안성훈・황영웅 제치고 '더트롯쇼' 첫 1위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