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수근, 짐승돌 출신 男 비주얼에 깜짝 “배우상..BTS와 한 끗 차이”(물어보살)[핫피플] 작성일 06-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PCRksdk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dbf41c8bc3fd708f01416500a9d303c0049f49f9008dd074201ca70873d0e" dmcf-pid="8DQheEOJ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13135715otlr.jpg" data-org-width="530" dmcf-mid="fu2w8gkP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13135715ot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b1644c02ba3f32c8e00156934bf2ec196f8890460702d2a1f72523dccd9902" dmcf-pid="6wxldDIiAb"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 이수근이 전직 아이돌로 활동했다는 사연자의 비주얼에 극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a27509effc8a72e8d9b1afa6810b36d8337d41ba4ff15a90e3e8b5ac06a9ef9" dmcf-pid="PrMSJwCngB"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짐승돌 BTL로 활동했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9e3517629cc93b2a1020ec0948b90d1ec6d2446e2f548b799059dd9c34537aad" dmcf-pid="QmRvirhLjq"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이돌로 2년 활동을 했다”라고 소개했고 서장훈은 “얼굴에 아이돌이 있다”라고 비주얼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098b805accdad8314f0977bf96da91bd2582d6bac95f7b189f0bab44dbbf3a1" dmcf-pid="xseTnmlooz"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사연자의 활동명을 듣고는 BTS와 한 끗 차이라며 아쉬워했다. 현재 사연자는 페인트 도장공으로 일하고 있다고. 사연자는 결혼 후 두 아들을 얻었다며 셋째를 원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abc9266ff735f55a7ca97de3a808eed796d3018a0cf9c511e6079cdda8cd8db" dmcf-pid="y9GQ5K8tj7"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대학교 다닐 때 화장실에서 캐스팅됐다. 스무 살 때다”라고 아이돌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2집 쇼케이스 영상까지 촬영했는데 돌연 팀이 해체됐다. 회사 사정이 안 좋았다. 원래 배우가 꿈이어서 연극영화과에서 공부를 했다. 잘 안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37c629c79fa74c2fe857578509137513f9e6a4efa55ed9d6df40a3f69a5a6d" dmcf-pid="W2Hx196Fo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사연자의 얼굴이 ‘배우상’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침착하고 모범적인 전형적인 얼굴이다. 배우라고 했어도 믿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093dd463c27c19cd994bf9f8807a901680ef91ddb56e3bcddf1c31d7fa1595" dmcf-pid="YVXMt2P3j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재정비를 위해 입대를 선택했다. 군 복무 중에 지금의 아내를 만났고 전역 두 달 전에 임신 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렇게 연예계를 포기하고 아내가 창업하는 카페에서 함께 일하게 되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f948534413b1b77ece05b88aaa4bb757ce1d33c98c841fe03797c664b2110a" dmcf-pid="GfZRFVQ0cp"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페인트 도장으로 성수기 기준 한 달에 1,200~1,500만 원을 번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경제적인 부분도 지금 많이 나아졌다. 가진 게 없이 시작했다. 지금 버는 돈으로 대출을 갚아나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af19400dbf8fb07fe8fc31a9b53c16363d5519207ad248b5590b6fdd3903a1" dmcf-pid="HWjtEyZwk0"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아직 젊다. 아이들이 더 크고 늦둥이 느낌으로 낳으면 어떨까. 지금 너무 어리다. 아내 생활이 없어진다. (셋째가) 100% 딸이라는 보장도 없다”라고 조언했다. 서장훈은 “5, 6년 후에 낳아도 충분하다. 예를 들어 가족을 늘리는 것도 일이다. 내실을 기해야 할 때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aa6b4ce17bc9615a9bd5e5678a1fcacde8abda18a5e00cee142b6279b2b615" dmcf-pid="XYAFDW5rN3"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마음속에 품은 꿈은 포기하기 힘들다며 “언젠가 갑자기 바람이 들 수 있다. 그런 것도 집에 여유가 있을 때 해야 한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고 서장훈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깔끔하게 접어야 한다. 우리 주변에도 사연자 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겠냐. 지망생도 많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ZGc3wY1mkF"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bebe17af7ec6bcfbf79469e73f3040e14518dce814698d6d278481ce771f671d" dmcf-pid="5Hk0rGtsot"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세' 혜리, 강남 건물 2채 보유했다더니…"꿈 이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06-09 다음 ‘푹 쉬면 다행이야’ 미미, 흥겨운 ‘소라 댄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