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초 미혼부' 윤다훈, 결혼 반대 당했다('같이 삽시다')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7D4oc6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ddb1a92a6b3b7cd2b16eb373f2174b8fe1c27bce99c4350852cb68d23056e" dmcf-pid="Yzzw8gkP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13047799tjdp.jpg" data-org-width="530" dmcf-mid="y3qr6aEQ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213047799tj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88fb0dee831a1c68568cad2c3262b5ddc995ccaa7f00756fe8e7d77e9f5537" dmcf-pid="Gqqr6aEQjA"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윤다훈이 미혼부가 될 수밖에 없는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7b5ae09737194997e301fb269acb72de889bcc949e4d383481f8561cd4b3aa" dmcf-pid="HBBmPNDxaj"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자매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윤다훈의 부모가 등장했다. 윤다훈의 어린 시절부터 선량한 점을 고마워하던 부모는 윤다훈이 불현듯 임신 사실을 알렸던 그때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c56142c1c30068ea8e591020bde1475d57e1dc3be82128b6773f8aa927858f4" dmcf-pid="XbbsQjwMAN" dmcf-ptype="general">윤다훈의 어머니는 “윤다훈이 ‘나 일 저질렀어요’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나 결혼은 시키지 못했다. 윤다훈의 어머니는 “우리는 결혼을 시키려고 했다. 그때 윤다훈이 군대 다녀와서 하는 일도 없고 그래서 상대 집안에서 결혼을 반대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c694df476a0da58c37883d0101fdaa83e53a8448688b20ced9ec41591553e3" dmcf-pid="ZKKOxArRga" dmcf-ptype="general">이후 톱스타가 된 윤다훈은 딸의 존재를 밝히지 못했다. 윤다훈의 어머니는 “윤다훈의 딸이 제 아빠를 삼촌이라고 불렀다. 팬들이 몰리면 뛰어왔다. 자기가 아빠라고 부르면 인기가 떨어질까 봐 왔다더라”라며 속 깊은 손녀에 대한 일화를 꺼냈다.</p> <p contents-hash="b2d2f910c59630e812f94339b169bd795e366919fcc6f38a4937d68e0a93e09b" dmcf-pid="599IMcmecg"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그 어린아이가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게 놀랐다. 그리고 부모님은 얼마나 슬프셨을까. 또 미안하고, 또 미안했다”라며 붉어진 눈시울로 말을 이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c475f7aabcd037b4c52635aaf55d72c8e19a6bd94996b09b31aaa7906f8b7c04" dmcf-pid="122CRksdao"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F9 재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성황리 종료..."관객 사랑 느껴" 06-09 다음 '30세' 혜리, 강남 건물 2채 보유했다더니…"꿈 이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