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god 한물간 거 아닌가” 발언 파문… “사과하라” 요구 쇄도 [MD이슈] 작성일 06-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XLnmlo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990243ed1a55188cd62aabb4062ca096e43b7ded6f8a62bd53778c90d7ecad" dmcf-pid="XvZoLsSg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od./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214645457ulqn.jpg" data-org-width="520" dmcf-mid="YyPWyUbY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214645457ul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od./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74a52aa0822d9976e3330f21de6251d3b1adaa2b174ce5f4cdf372bc44bd93" dmcf-pid="Zu2hC1UlC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주낙영 경주시장이 인기 그룹 god를 '한물간 아이돌'로 표현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41034e00df504d6530de8d256c4da1dba8ab3991b208072d2dd60eff71ddbf5" dmcf-pid="57VlhtuSTU" dmcf-ptype="general">9일 경주시청 홈페이지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912bcccebd1e2424cc8df279722d5e9e169ad2f1810cc7ca056260e554dc2" dmcf-pid="1zfSlF7v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od 팬들이 주낙영 경주시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경주시청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214646714ueeq.jpg" data-org-width="640" dmcf-mid="GpBsmHFO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ydaily/20250609214646714ue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od 팬들이 주낙영 경주시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경주시청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451d9840157b8d54d40cdeec682a8e189f1cb456c8e07e752d3c97e3129d52" dmcf-pid="tq4vS3zTC0"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은 “6월 9일 오후 6시 20분경, 경주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촬영 현장에서 경주시장님께서 초대 가수들을 소개하던 중, 그룹 god를 언급하며 ‘god? 내 세대인데, 한물간 거 아닌가?’라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dc5e386522343fa5bf99fefa413c8e15b338691fac3fbb56c1bb7b509be5e2e" dmcf-pid="FB8Tv0qyl3"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방송은 경주 특집으로 편성된 것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god는 초대에 응해 경주까지 방문했다”며 “그러나 시장님의 해당 발언은 무대 뒤편에서 대기 중이던 출연 가수들에게 직접 들릴 수 있는 거리에서 이뤄졌으며, 공인의 언행으로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36eba6e12624d3e19a13ba7f95e184248ec363726a78e3eb7ff298cfe09828e" dmcf-pid="3b6yTpBWTF" dmcf-ptype="general">또한 “한 지자체의 대표가 초대한 가수를 공개 석상에서 조롱하거나 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는 단지 개인의 실언으로 치부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dacca09c78c722caca5c96daab9edde096145ce26bc56433226fda82e0de6d9" dmcf-pid="0KPWyUbYvt" dmcf-ptype="general">그는 “더운 날씨와 평일 일정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아온 많은 시민과 팬들 역시 이 발언에 큰 불쾌감을 느꼈으며, 발언의 당사자가 ‘경주시장’이라는 점에서 경주시에 대한 이미지 역시 훼손됐다”며 시장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p> <p contents-hash="b875c411ccbb3fa9c8781e5204bc2f95bf395ba6d8ec794cd48888bcf3d2212a" dmcf-pid="p9QYWuKGl1" dmcf-ptype="general">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도 주낙영 경주시장의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3ae18c9bd595a628db72716e9fcf9327145d3a2b0dae9a2a230144184eb3116" dmcf-pid="U2xGY79HS5" dmcf-ptype="general">이들은 “초대해놓고 무대 위에서 모욕을 주냐”, “무례하다”, “지역 행사에 초대한 가수에게, 그것도 공식석상에서, 당사자들이 듣고 있는 자리에서 ‘한물갔다’고 말하다니. 경주시장은 원래 아무 말이나 막하는 사람입니까?”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일상·신성우 등 참여…한음저협 비상윤리위 출범 06-09 다음 송재희 "지소연과 쇼윈도 부부…모든 건 가스라이팅"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