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손창민을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들...혼란스러운 박지상 "저 사람이 우리 아빠라니" ('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6-0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gPkTXDpl">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FaQEyZwz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0de49a16af3543fb94df560fd744f2e2a49b531fcb3cc9fb6fd7ae3e333f0" dmcf-pid="Q7EJOZ0C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214402903ls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42Fv7QJq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214402903ls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58177eadd7022c31279cd339646a13f073c5291c3b7f78439ae0eba2780199" dmcf-pid="xzDiI5ph3I" dmcf-ptype="general"><br><br>손창민이 죽은 줄 알았지만 살아 돌아왔다.<br><br>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38회에서는 살아 돌아 온 한무철(손창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모두가 모여 한무철의 49재를 지내고 있는 가운데 실물로 한무철이 등장해 모두가 경악했다. 이미자는(이아현 분) 졸도를 해 버렸다. 놀란 김대식(선우재덕 분)은 "방금 한무철이라고 했냐"고 물었다. 한무철은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그렇다고 했다.<br><br>이를 믿지 못하는 한태하(박지상 분)는 "거짓맛이다"며 "당신 누구냐 누구길래 아버지 행세하고 여길 나타난 거냐"고 고함을 질렀다. 딩황한 한무철은 "저는 김대식을 찾으러 왔다"고 했다. 이때 최규태(박상면 분)가 나타나 모두 멈추라 했다.<br>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0a1c65d58fce0ee08b0c3e89e48b0270b4afe9becf61a33d418b73e9ae560" dmcf-pid="yEqZVnj4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214404270kdp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FARrGts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214404270kd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4499ddd2a6a92d7ecdfeabae10615325f554f3fa93c767c39711336a2e03a7" dmcf-pid="WDB5fLA8us" dmcf-ptype="general"><br><br>최규태가 나타나자 한무철은 반가워 하며 "아저씨 아저씨"라고 외쳤다. 이런 한무철 모습을 보고 김대식은 경악했다. 이어 모두 모인 가운데 김대식은 한무철에게 "그러니까 한무철이 죽은 게 아니라 살아 있었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br><br>최규태는 "그런 것 같더라"며 "한무철이 사고가 나서 머리를 다치고 다른 데서 살고 있더라"고 했다. 김대식은 "근데 왜 너보고 아저씨라 부르냐"고 했다. 이에 최규태는 "다들 놀라지 마라"며 "한무철이 사고가 나서 머리를 다치고 기억을 잃었다"고 알렸다. 김대식은 놀라며 "아니 그럼 우리 모두 전부 기억 못하고 있냐"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월드투어 일본 공연 성공적 마무리! 시드니·홍콩·방콕 등 전 세계 도시 방문 예고 06-09 다음 윤일상·신성우 등 참여…한음저협 비상윤리위 출범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