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팬콘 亞 투어 서울 공연 성료…다음은 일본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vLXBf5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b790debc050f917f9b9904a4cf55c7317bfd86f83b87cea58660de772f5ea" dmcf-pid="qWToZb41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lgansports/20250609213753153aiiq.jpg" data-org-width="800" dmcf-mid="uYj2rGts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lgansports/20250609213753153ai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3e96937cc80c4f38208e7c343c9d9c71a19505281a47f4524210f085b40370" dmcf-pid="BYyg5K8tln" dmcf-ptype="general"> <br>그룹 유니스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신호탄을 힘차게 쏘아 올렸다. <br> <br>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을 개최했다. <br> <br>이날 공연은 유니스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콘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으로, 그간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들을 펼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눴다. <br> <br>‘스위시’와 ‘땡!’으로 본격적인 팬콘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시작부터 깜찍한 인트로와 댄스 브레이크가 더해진 'SWICY' 팬콘 버전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br> <br>오프닝 무대를 마친 유니스는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에 온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 환영한다”며 “우리가 기다려온 날이 드디어 왔다. 꿈만 같다”고 인사했다. <br> <br>이어 지난 1년간 활발히 활동한 음악들로 무대를 쉼 없이 펼쳐갔다. 유니스는 ‘버터플라이스 드림’, ‘도파민’, ‘팝핀’, ‘꿈의 소녀’ 등으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dbf76f084fa728a69968e4f6d87c6b91a3416c0adcad261e73e40ed4291aa" dmcf-pid="bGWa196F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lgansports/20250609213754658ettq.jpg" data-org-width="800" dmcf-mid="7aLqcvHE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lgansports/20250609213754658et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a481a7f964b9e81fe8e229b7f2c83c5ba4059f2a6f6e27e73889c4f167ef5e" dmcf-pid="KDk4OZ0CWJ" dmcf-ptype="general"> <br>특히 데뷔 첫 팬콘 아시아 투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유니스는 ‘‘뭐해?’라는 씨앗에서’와 ‘봄비’ 안무 버전을 최초로 공개하며 뜨거운 환호는 물론 떼창까지 불러왔다. <br> <br>게임과 토크 코너에서는 끊임없는 웃음을 자아냈다. 유니스는 ‘릴레이 댄스 퀴즈’에서 음악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줬고, 팬들과 함께한 ‘대신 쓰는 프로필’로는 유쾌한 말솜씨를 드러내 즐거움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 <br> <br>끝으로 여덟 멤버는 유니스로서의 시작을 알린 데뷔곡 ‘슈퍼우먼’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br> <br>공연 종료 후, 현장에서는 앙코르 요청이 끊임없이 쏟아졌다. 팬들의 열띤 성원에 다시 등장한 여덟 멤버는 ‘너만 몰라’와 팬송 ‘꿈에서 또 만나’까지 일명 ‘앵앵콜’ 무대를 더해 팬들에게 화답했다. <br> <br>유니스는 “팬콘 아시아 투어의 시작인 서울 콘서트 함께해 줘서 고맙다. 여러분이 없었으면 이런 무대도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에버애프터가 있기에 유니스가 있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영원하자”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br> <br>한편 유니스는 오는 15일 도쿄와 20일 오사카에서 하루 2회씩, 총 4회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를 넘어선 아름다운 연대, 루미네스트와 대한장애인탁구협회의 희망찬 동행 06-09 다음 '이혼 두번' 혜은이, "왜 그런 남자랑?" 절친 폭로에 당황 ('같이 삽시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